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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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베일 + 데이비드 O. 러셀, "앱스캠 프로젝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데이비드 O. 러셀은 확실히 뭔가 달라지기는 했나 봅니다. 했던 배우들이 다시 다 돌아오니 말이죠. 과거에는 영 거칠게 굴어서 배우들과 싸움질도 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어왔었는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크리스천 베일의 변신은 충격에 가깝네요;;; 이 영화의 내용이 한 사기꾼이 FBI 수사에 협조하는 이야기로 하던데......

결국 "늑대아이"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사들인거죠. 물론 전 예약자라 한정판입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참고로 띠지가 그대로 있는 이미지 입니다. 나름 띠지 뒷면입니다. 띠지를 제거하고 찍은 이미지 입니다. 꽤 말끔합니다. 뒷면은 부부의 이미지 입니다. 약간은 묘한 디스크의 아웃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이 아웃케이스의 뒷면은 남매 입니다. 케이스는 다시 포스터 이미지입니다. 뒷면은 또 다른 이미지 입니다. 2디스크입니다. 앞쪽은 본편이고, 뒤쪽은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입니다. 꽤 괜찮더군요. 책자입니다. 뒷면입니다. 대략 썰렁하죠. 속지의 한 쪽 입니다.

이 양반들은 술 안 마시고도 이렇게 될 거란걸 알았을까? "행오버 3"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행오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이 시리즈가 재미있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재미보다는 살짝 불편하게 여겨지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3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인 동시에, 굉장히 걱정되는 요소들도 많은 작품이죠. 1편이 워낙에 강렬했기에, 더 강렬하게 나오려고 시도했던 2편은 그저 그랬던 면들이 분명히 있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재미만 있으면 되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웃깁니다.

"더 울버린"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으로는 별로 기대가 안 되는 면들이 있었습니다. 일단 액션은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전작이 좀 애매한 면들이 많으니 말입니다. 뭐라고 하기는 어려운 사진들의 향연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소식이 더 반갑죠. 소프트웨어 소식 말입니다. 우선 새미의 어드밴처2 입니다. 이런 작품은 그냥 지나가도 되지만, 이런게 또 시장을 끌어 가는 역할을 하더군요. 상영시간 : 92분가격 : 33,000원부가영상 - 티저 예고편 - 메인 예고편(영어 더빙) - 메인 예고편(한국어 더빙) 공공의 적 입니다. 제임스 캐그니 나오는 영화더군요. 그나저나, 이 작품에는 음성 해설 자막이 있을지 궁금해 지더라는....... 상영시간 84분가격 : 27,500원부가영상 - 영화학자 로버트 스크랄의 음성해설 - 워너의 심야 영화 - 영화학자 레오나르도 마틴의 소개 - 제임스 캐그니 주연의 [금발은 미쳤다] 영화 예고편 - 1931년 당시 시대상의 알려주는 뉴스의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