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REKINTO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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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조금 늦긴 했습니다만, 이 물건을 결국 샀습니다. 스틸북은 아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1편이 있다 보니, 나름 괜찮은 면이기는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1편에 비해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더 심각한게, 상술인지 뭔지는 몰라도 아이튠즈판, DVD판, 블루레이판, 몇몇 판매폴의 판매판 서플먼트가 다 쪼개져 있는 상황입니다. 음성해설을 듣고 싶으면 아이튠즈판을 구해야 한다는게 제일 피곤한 일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케이스 뒷면 이미지도 나름 괜찮더군요. 문제는 이겁니다. 디스크 이미지 제로;;; 몇 번 겪지만 항상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나름 괜찮은 맛이 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는 이미 다 봤습니다. 나름 재미 있던
![[스포일러아주쵸큼] 스타트렉다크니스 보고온 후....](https://img.zoomtrend.com/2013/05/30/f0120567_51a610e4301bd.jpg)
[스포일러아주쵸큼] 스타트렉다크니스 보고온 후....
솔직히 말해 영화자체의 스토리보다 원작에 대한 오마쥬들이 더 즐거웠다. 메인스토리가 특별히 나빴던건 아닌데 내가 아는 스타트렉 세계관과 뭔가 맞지 않아서 몰입도를 떨어뜨리는 몇몇 요소들이 있었달까.... 솔직히 그렇게까지 중요한 부분은 아니기에 왠지 그런거 따지면 지는거 같기도 하고..... 여튼 메인스토리는 전개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몇 있었다. 근데 오마쥬들은 꽤 대박. 셜록 이 친구도 기대했던대로 멋지게 배역을 소화해내었고, evilgasm 장면만 없었을뿐 원조보다 훨씬 멋졌다. "칸의 분노"를 오마쥬하는 캐릭터 등장과 여러 대사들도 영화 보는 맛을 많이 돋구었다. 그래도 이 장면을 오마쥬할줄은 정말 몰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심각한 장면이었는데 뿜어버릴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주

스타트렉 다크니스 - 현대에 부활한 고전
드디어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웬만한 SF영화의 경우, 특히나 헐리우드산이자 지금 이 시즌에 개봉하는 영화의 경우에는 그다지 걱정을 안 하는 편이기는 하죠. 워낙에 큰 영화가 줄줄이 나오는 시즌인데다, 이 영화의 경우는 전현이 워낙에 크게 재미를 본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가 마음에 드는 부분들도 있기도 하고 말이죠.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여름 시즌이라는 것을 생각 해 보면 아무래도 이런 영화쪽에 더 맛을 들인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스타트렉은 잘 모릅니다. 제가 스타트렉의 광팬도 아니고, 특히 더군다나 커크와 스팍이 나오는 오리지널 시리즈의 경우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사상 최고의 전투 라는 약간 비웃음 섞인 영상 외에는

"스타트렉 : 다크니스"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공개가 되었죠. 일단 주요 캐릭터는 다 나온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