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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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위드 러브 - 드디어 우디 앨런이 영화를 토막내기 시작하다

로마 위드 러브 - 드디어 우디 앨런이 영화를 토막내기 시작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2일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 사실 개봉주건 아니건 이런 영화는 공개될 때 바로 봐야 좋은데 말이죠. 대부분의 극장이 이런 영화는 주말이나 주중이나 가격이 같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몇 가지 문제로 인해서 상황이 요금 문제가 조삼모사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 간간히 터지기는 합니다만, 그건 그냥 넘어가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도 볼 영화는 적당히 있는 편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디 앨런의 영화를 받아들이는 느낌은 아무리 생각해도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분명히 잘 만드는 사람이고, 매력있는 영화를 만드는 두 감독이지만, 어떤 분야에서는 굉장히 불편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으니 말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2일

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현재, 별로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직업상 일이 이상하게 처리 되는 상황이 자꾸 반복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올리기는 해야겠죠. 참고로 국내 팬메이드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여기는 공식버젼만 올리려구요.

뷰티풀 크리처스 - 중심의 선 로맨스가 영화를 죽이다

뷰티풀 크리처스 - 중심의 선 로맨스가 영화를 죽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1일

드디어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간은 이 영화가 개봉하기 한참 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제가 쓰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계속해서 시스템이 다운 되는 증상이 발생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어느 순간에는 이 문제를 해결 해야 할 듯 하기는 한데, 지금 제가 있는 곳 특성상 그걸 해결 하기가 쉬운 상황은 아니라는게 또 문제이기는 하네요. 언젠가 날 잡아서 손을 봐야 하는데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원작이 길수록 영화화 하는 것이 힘들다 라는 이야기는 이미 여러번 한 바 있습니다. 그만큼 영화가 다양한 면들이 있으며, 동시에 무엇을 드러내 주는가에 관해서 영화가 잘 하는지 못 하는지가 원작과의 비교에서까지도 나오는 경우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는 아주 잘

"도출생천" 포스터들입니다.

"도출생천"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중국발 재난 영화 입니다. 중국도 영화 시장이 꽤 큰데, 이런 영화 만들지 말란 법은 없죠. 그나저나, 분위기 죽이네요. 생각 이상으로 밀실물일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브레이킹 던 파트1" 블루레이도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1일

이 영화, 제가 앞으로 두 장만 더 사면 끝이 나게 됩니다. 나머지 한 장은 곧 출시 예정이죠. 파트 1 입니다. 그 재미 없는 거죠;;; 그러고 보니 1편 외에는 2편과 4편을 가지고 있는 셈이 되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좀 묘한데, 음성해설이 있기는 합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중 다른 부분을 썼더군요. 후면 이미지도 다릅니다. 참고로 여기에는 서플먼트 설명이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항상 그렇듯, 내부 이미지도 잘 나온 편이죠. 이 시리즈도 끝났고, 스태프티 메이어의 작품들도 꽤 사들였네요. 물론 호스트는 살 맘이 안 생기고 있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