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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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미드나잇"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비포 시리즈도 3번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날이 갈 수록 중년의 우정 이야기로 변해 가는데, 이 영화가 그 정점을 찍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지점에 관해서 이미 본 분들에 의하면 정말 대단한 영화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전 영화 아직 그렇게 많이 안 본 터라 이 시리즈는 아직 손을 못 대 봐서 말이죠. 조만간 한 번 보고 이야기를 진행 해야겠죠. 그나저나, 에단 호크는 이 영화에서 벗어나면 웬지 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여전히 분위기는 죽여줍니다.

장 피에르 주네가 의외로 다작으로 가는군요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사진들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이 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제 기억에 "스피벳 : 어느 천재의 기묘한 여행" 인데, 정확하지는 않아요;;; 꼬마애가 스피벳인데, 이 친구의 여행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민디 중심으로 나오는 "킥 애스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누구 팬이라거나 그런 이야기는 잘 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이야기 하기도 낮 간지럽고 누굴 중심으로 뭘 모은다거나 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하지만 딱 둘의 예외가 있는데 하나는 킥 애스에 나오는 클로이 모레츠와 컨트리 팝 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 입니다. 이 둘은 꽤 좋아하는 편이고, 나름 팬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둘 중 하나가 나왔으니 포스팅이 진행 되는 겁니다. 물론 아직까지 크는 중이라 확실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많이" 아쉬운 편 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과연 롤랜드 에머리히가 전 지구적 재난과 셰익스피어의 비밀 이야기를 지나 미국이 공격 당하는 이야기를 얼마나 잘 풀어 냈을 지가 기대가 되더군요. 영화 자체는 꽤나 신선할 듯 합니다. 다만 비슷한 시기에 안톤 후쿠아도 한 편 올려 놓아서 문제죠.

"해피 포터 얼티밋 컬렉션"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해리포터는 정말 오래된 영화 입니다. 10주년 기념이 따로 나올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전 자막에 메여 있는 사람이고, 얼티밋 세트를 사고는 싶으니 국내에 정식 발매된 DVD 버젼을 살 수 밖에요. 참고로 비슷한 디자인의 합본판이 존재 합니다. 그건 이것보다 디스크 개수가 적죠. 참고로 이 버젼에는 서플먼트 디스크가 한 장 더 있습니다. 측면에서 찍었습니다. 500개 한정으로 출시 되었죠. 참고로 전 100번 입니다. 디스크는 6개씩, 4개의 디지팩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건 1편과 2편 디지팩인지라 풋풋한 이미지가 그대로 들어가 있죠. 측면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와이드 버젼이 실려 있고, 한국어 더빙이 제공됩니다. 음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