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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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아 - 판타지의 내밀함이라.......
뭐, 그렇습니다. 새 주간입니다. 저번주는 정말 심할 정도로 한가하게 지나갔죠. 덕분에 이번주는 마구 달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해결할 건 거의 다 해결을 한 상황인지라 그게 뭐가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 그렇게 맘이 불편하거나 하지는 않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또 한다발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죠 뭐. 다만 이번주에는 웬지 큰 영화는 안 보이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는 전 솔직히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그 와 가장 크게 관계가 있는 작품중에서 봤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킹덤 병원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심지어 이 작품은 라스 폰 트리에의 오리지널로 본 것도 아니고, 스티븐 킹이 제작자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라스 폰 트리에, 커스틴 던스트의 만남으로도 충분히 극장에 가서 봐야할 영화. 20년전 춘천 육림 극장에서 처음 본 유로파의 강렬함 이후로 계속 챙겨보는 몇 안되는 감독중 하나. 라스 폰 트리에가 테렌스 멜릭이 되고 싶었던 건가...

멜랑콜리아
지구는 사악해 그러니 애석해할 필요 없어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는 브레이킹 더 웨이브를 보고 나서 나와는 절대 맞을 수 없는 감독이구나 하고 이후로 한편도 보지 않았었는데 커스틴 던스트와 매력적인 설정 때문에 본 영화. 씨네리를 보니 감독 본인은 다 만들어놓고 나서 무척 마음에 안 들어한 모양이지만 난 이 정도가 딱 적당했다. 비록 계속되는 핸드헬드 때문에 막판엔 정말로 약간 멀미기가 일어 좀 괴롭긴 했지만(자연주의와 핸드헬드가 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내가 보는 세상은 그렇게 내내 정신없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_-;;). 보는 동안도 괜찮았지만 끝이 좋으면 다 좋다고, 마지막이 너무 멋졌음.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또는 지켜야 할 것이 없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종말에 임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3주만에 500만 돌파!
결국 '어벤져스'가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3주차 주말에도 99만 5천명의 관객이 들면서 경쟁자들을 압도했고 누적 관객수는 벌써 544만 8천명에 이릅니다. 누적 흥행수익도 벌써 467억 2천만원. 기세가 조금씩 줄어들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적이 없다는 느낌입니다. 이 기세면 600만은 당연히 넘겠고 700만 돌파도 충분히 가능해보이는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코리아'입니다. '어벤져스'에 눌렸긴 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건실한 흥행을 보여주는중... 이긴 한데 손익분기점이 200만명 이상이라고 해서 좀 힘들어보이는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불과 22.7%만 하락한 39만 4천명, 누적관객은 122만 8천명에 이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89억 6천만원. 3주차엔 과연 어떻게 될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