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ANCH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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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멜랑콜리아와 그림들
영화 멜랑콜리아에서 커스틴던스트가 딱딱한 추상화가 그려진 그림책을 보다가 아.... 에잇!하며 내팽겨 치고형태가 있었던 옛날 서양 그림책들을 대신 펼쳐놓는데에 왠지모를 희열이 느껴졌다.영화속 상황이라면 말레비치를 던져버릴수밖에! 던져버린 그림 중 기억나는것1. 말레비치(Malevich)-검은 십자가 이것도 말레비치 제목은 모르겠.. 올려 놓은 그림들중 기억나는 것1.브뢰겔 (Pieter Bruegel the Elder) 이것도 브뢰겔-게으름뱅이의 천국(The Land of Cockaigne) 2. Millais John Everett의 오필리아3.홀바인(hans holbein )의 Portrait of the Merchant Georg Gisze

멜랑콜리아 - 판타지의 내밀함이라.......
뭐, 그렇습니다. 새 주간입니다. 저번주는 정말 심할 정도로 한가하게 지나갔죠. 덕분에 이번주는 마구 달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해결할 건 거의 다 해결을 한 상황인지라 그게 뭐가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 그렇게 맘이 불편하거나 하지는 않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또 한다발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죠 뭐. 다만 이번주에는 웬지 큰 영화는 안 보이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는 전 솔직히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그 와 가장 크게 관계가 있는 작품중에서 봤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킹덤 병원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심지어 이 작품은 라스 폰 트리에의 오리지널로 본 것도 아니고, 스티븐 킹이 제작자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라스 폰 트리에, 커스틴 던스트의 만남으로도 충분히 극장에 가서 봐야할 영화. 20년전 춘천 육림 극장에서 처음 본 유로파의 강렬함 이후로 계속 챙겨보는 몇 안되는 감독중 하나. 라스 폰 트리에가 테렌스 멜릭이 되고 싶었던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