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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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최근본영화
부정기적으로 생각날때마다 써보는최근 본 영화 시리즈(?) 입니다 ^^ 곡성개봉하자마자 동생곰이랑 용산 CGV서 봤음정신없이 몰입해서 보고영화 끝나자마자 제가 한말은 '네이버지식인!' 이었습니다. ㅋㅋㅋ영화본다음 정신없이 후기찾아 보고 동생곰이랑도 한참 떠들었네욤개인적으로는 잼나게 봤습니다. 런던 한국영화제에 이작품 안 올려나? 해외반응이 궁금합니다. 시니스터이것도 잼나게 봤어요. 별 세개정도예측가능한 결말이 좀 아쉽습니다. :p 컨저링이건 두번째 관람.여전히 잼나게 봤습니다. 애나벨도 보고싶네용.몰입도는 훈늉합니다. 그러고보니 컨저링2도 나왔군용;; 다크섀도우에바그린!! 머시써 데블찾아보니 2010년도 영화군요.감상은악마가 참 착하네잉...죄있는사람 엘레베이터에 몰아놓고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주는건
M: 도서관 옆 영화관 프로젝트...겨울
도서관에서 당직 서는 시간에 볼 수 있는 엄청 눈치 보면서 영화를 보고 있다. 물론 바쁜 날은 패스이긴 한데... 지금까지는 두편 봤고, 앞으로 몇편 더 추가할 예정... 일단 내 계획은 '범죄와의 전쟁', '메리골드호텔', '노트북', '도약선생', '터미널', '밀리언달러베이비' 이렇게 정했는데, 예상에도 없었던 '다크 섀도우'를 우발적으로 보고 말았다. 뭐 결과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어쨋든 '도서관 옆 영화관 프로젝트... 겨울'이라고 혼자 명명하고 요즘 영화를 보고 있다. 그리고 그 리뷰들은 여기에다 써야지! 그러고 보니 지난 겨울에도 시간이 남아돈다는 이유로 이와 비슷한 짓을 한 적이 있었군. 이것도 다 학생일 때만 할 수 있는 일인거다! 열심히 해야지.ㅋㅋㅋ 프렌즈 위드 베네핏

포장지만 예쁜 잡동사니 상자 '다크 섀도우'
예고편을 보고 혹해서 꼭 보고싶었던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팀 버튼 감독과 조니 뎁이라는 이름 두 자만으로도 확- 끌렸구요. 그런데 의외로 영화를 보고 난 사람들의 반응이 썩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극장에서 보는 것을 미뤄두고 VOD로 감상하게 된 영화 '다크 섀도우'입니다. 일단 조니 뎁이 드라큘라다.. 그것만으로도 어떤 그림일까 상상이 갑니다. 늘 평범한 역할 대신 개성적이고 기괴한 역할을 도맡아 해왔으니까요. 게다가 바람둥이 드라큘라라니.. 그런게 있지요. 평소 '드라큘라'가 풍기는 이미지들, 여인들은 그에게 피를 빨리면서도 그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곤 하죠. 하물며 조니 뎁이 연기하는 드라큘라는 얼마나 매혹적일까.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조니 뎁의 드라큘라는 썩 매력적이지 않더라고요. 이건 뭐,

북미 박스오피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1위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733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626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은 1만 4910달러로 상당하고, 해외수익도 393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9556만 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제작비가 1억 7천만 달러나 되기 때문에 해외수익이 아쉽긴 한데 그렇다고 나쁜 스타트는 아니고. 2주차까지 지켜보면 좀 가닥이 나을듯. 우리나라에서는 초기 유료시사회 때부터 악평이 많이 보였는데 북미 반응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듯. 평론가들 평도 그렇게까지 나쁜 편은 아니고 관객들도 볼만하다는 평이고. 2위는 전주 1위였던 '맨 인 블랙3'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6.3% 하락한 2930만 달러, 누적수익은 1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