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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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레너 2001년작 Fish in a barrel

제레미 레너 2001년작 Fish in a barrel

risk some soul|2012년 5월 25일

제레미 레너 Fish in a barrel (2001)-스포 주의 통안의 물고기, 독안에 든 쥐 뭐.....제목은 내용상 잘 맞는 것 같은데 대체 이 영화는 뭔 생각으로 만든 건지. 이 감독은. 뜬금없기도 하고 정신 사납기도 하고...캐릭터들이 다 병맛이라 보는 동안 짜증이 엄청 나는데 제레미가 풋풋한 얼굴로 시종일관 귀염터지는 짓을 해서 참고 보았다능 ㅠㅠㅠㅠㅠㅠㅠ 뭐가 저수지의 개들이냐. 쿠엔틴 타란티노, 가이 리치 좋아하시네!!! 흥!! 6명의 또라이가 극중 주요 인물!! 그 중에서 제레미는 이름도 귀염귀염한 레미역으로 세상만사에 무관심한 주정뱅이다. 레미는 다른 친구3명과 다이아몬드를 훔치는데 그 과정에서 총으로 경찰을 쏴죽인다. 빵야빵야 3명의 친구를 소개하자면 편집증 환자

제레미 레너 필모 감상 중간 점검

제레미 레너 필모 감상 중간 점검

risk some soul|2012년 5월 24일

제레미 레너 필모 감상 중간 점검 이미 본 작품은 굵은 글씨로~ 길다 길어. 살아온 세월이 많아서 필모도 길다. 제레미 2012 The Avengers -Clint Barton / Hawkeye -5번 봤다. 더 보지 못한 것은 내가 바쁜 탓이야;ㅁ; 나도 먹고는 살아야지. 본레거시는 개봉하면 조조부터 심야까지 달려주겠어. 2011 Robot Chicken (TV series) :Fool's Goldfinger (2011) -Sergeant First Class William James (voice) -음....목소리 더빙이라 듣고 싶긴 한데 안 찾아봤다. 일단 난 제레미 얼빠니까 얼굴부터 핥고.... 2011 Mission: Impossible:Ghost Protocol - William

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 저장용 포스팅 2.

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 저장용 포스팅 2.

risk some soul|2012년 5월 22일

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 저장용 포스팅 두번째~~ 일단 동영상 링크 좀;;;;영화 Monkey love 구하기 힘들어서 아직도 못 본 멍키 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남은 길은 이베이 뿐인가...... 제레미는 게이가 아니었다. 테스토스테론 넘치는 사내였다 ㅋㅋㅋㅋ 9분짜리 편집 영상. 근무중이라 뭐라하는지 들을 수가 없네. 섹슈얼 조킹이 넘칠것 같은 분위기 ;ㅁ; 집에가서 바로 보겠음!! 제레미는 외로워 ;ㅁ; 누가 놀아줘용. 메롱 다 큰 아저씨가 구석에서 궁상맞게 앉아있어; 떨고 있는 월리엄 제임스 하사 허트로커 팀 오빠 혼자 씐났어. 씐났네. 게이 연쇄살인마 제프리 다머. 제레미 리즈시절에 찍은 영화라 얼굴은 무지 이쁜데.. 나 이영화 뭔가 찝찝해서 여러 번 못 보

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risk some soul|2012년 5월 22일

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제레미 레너, 줄리아 스타일스 주연 2005년작 A little trip to heaven 라고 하지만 포레스트 휘태커 아찌도 나온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작년에 크리미널 마인드 스핀오프에도 나오셨는데 안타깝게도 그 드라마는 캔슬;ㅁ; 난 좋았는데 북미에선 시청률 별로였던 모양이다. 암튼 이 작품은 06년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도 출품되었었고~장르를 굳이 따지자면 스릴러. 감독이 아이슬란드 사람이라 영화가 전반적으로 엄청 서늘하고 감독 이름도 무쟈게 어렵다...발타자르 코르마쿠르. 스릴러라고 하지만 작품 초반에 전반적인 미스테리는 거의 다 드러나는 편이다. 그래도 극적 긴장감은 끝까지 꽤 유지되는데...후반부에선 급히 종결짓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