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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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the unusuals ep 3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미드 the unusuals ep 3 언유주얼즈 3,4편은 염장질이 많아서 보는 내내 내 배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극초반부터 염장질로 시작하는 월시와 버몬트. 전화받으면 아프게 해줄거야~~버몬트가 협박 아닌 협박을 했으나 귀엽게 무시하고 받는 월시 옷을 주섬주섬 껴입고 기어나온다. 케이시가 일 때문에 가게 앞이라네. 아침 댓바람에 들이닥친 여자와 세수도 못한 얼굴로 문 열어주는 남자. 누가 더 못났나 ㅋㅋㅋㅋㅋ 강력반 신입 케이시가 월시 선배님에게 조언을 구해요. -아는 사람이 사람 좀 빼달라는데 관할 지역이 아니라 힘드네요. 좀 도와주세요. 며칠동안 잠도 못 잤는데 엉엉.이런 핑계를 아니더라도 꼭 보러 오고픈 훈훈한 선배 월시 ㅎㅎ

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떨이
제레미가 이쁘니까 외장 하드가 터져나갈 거 같아;ㅁ; 영상+영화+사진 다 채워넣다 보니...(예전 걸 지울 수도 없고;;) 안 그래도 하나 더 사려했는데 얼른 사야겠다. 하드에 저장해두면 묵혀뒀다가는 그냥 잊혀지기 쉽상이니...햄식이와 제레미 짤떨이를 또 해야징. 어느덧 제레미 레너+ 햄식이 팬이 되버린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건 햄식이 필모가 짧다는 사실. 스타트렉, 캐쉬, 퍼펙트겟어웨이, 토르, 스노우화이트&헌트맨까진 봤다. 영화 캐쉬 ㅋㅋㅋㅋㅋㅋㅋ션빈 아저씨랑 나와서 엄청 기대하고서 봤는데...이런 뭣같은 영화가;;;; 우리 햄식이는 여전히 뇌가 청순했어요. 그리고 더 어렸어요. 그래도 이쁘긴 더럽게 이뻐서 입 벌리고 멍하니 감상. 왜 영화에서조차 유부남으로 나오는 이유는 뭐냐 ㅠㅠㅠ

미드 the unusuals ep1,2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미드 the unusuals ep1,2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ㅋㅋㅋㅋ언제나 그렇지 뭐. ->언유주얼즈는 전형적인 범죄수사드라마가 아니라 블랙코미디이기 때문에 수사물 좋아하는 사람에겐 별로일듯 하다. 그치만 난 넘치는 유머와 시니컬한 대사들에 배꼽 잡고 봤다는 거, 이게 1시즌으로 캔슬된 건 정말 슬픈 일이다. 제레미 레너 아니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지만. 등장인물 캐릭터들도 웃기고, 여기서 일어나는 범죄도 다들 사연이 별나고 재밌다. 캔슬되었기에 마지막은 흐지부지 할 얘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마무리 되지만 인간의 여러 모습들을 보면서 울고 웃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인듯^^ 왜 이런게 캔슬인거야 ;ㅁ; ABC방송아. 시카고 코드와 더불어 아쉬운 드라마다. 시카고 코드 캔슬되었을땐 충격먹고

영화 The town과 은행강도가 주인공인 다른 영화
벤 에플렉, 제레미 레너의 The town과 은행강도가 주인공인 다른 영화(스포 다수 있음) 수많은 은행 강도 범죄를 다룬 영화 중 타운은 유독 마이클 만 감독의 '히트'랑 비교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내가 보기에는 흑인여자들이 은행을 터는 영화'set it off'와 유사점이 많은 것 같은데 말이다. 설정이나 장면 모두. 영화 타운은 원작이 있다 들었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기회되면 찾아보지 않을까. 그러고보면 벤 에플렉은 정말 조심성 있고 꼼꼼한 사람인 것 같다. 전작도 이미 작품으로 인정받은 소설이 원작.(gone baby gone) 괜찮은 원작이 있다는 건 어떻게 보면 부담이 되겠지만 잘만하면 보통 이상은 해낼 수 있는 바탕이 되니까 벤 에플렉은 조심스럽게 작업을 시작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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