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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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레너 2005년작 Neo Ned 감상
제레미 레너 2005년작 Neo Ned 감상(스포있음) 감상이라 적어서 뭔가 진지한 리뷰가 될 것 같아보이지만 난 그런거 없엉ㅋ 그냥 주절 주절 거리다 오빠 얼굴에 나를 파묻고 또 햙햙 거리겠지 헤헤.... 이 영화는 제레미 레너 필모 훓기 시작해서 다머 다음으로 본 영화인데 처음에는 보고 완전 빡쳤었다. (하긴 영화 A little trip to heaven보단 낫다. 네오네드는 제레미가 귀엽게라도 나오지... A little trip to heaven는 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다신 보기 싫었다. 결국은 또 보긴 봤지만. 그냥 얘...네드 넬슨 왜 이렇게 인생을 바보같이 살지? 병신아. 이 멍충아. 이놈 때문에 내 속 터져서 보다가 쓰러질 뻔. 아무리 가정환경이 엿같고...부모가 뭣

어벤져스 2회차 - 이 영화에 미군이 안나오는 이유
1회차 관람은 상암 CGV 아이맥스 3D로, 2회차 관람은 신촌 메가박스 M관 2D 디지털로. 첫번째는 아주 큰 화면에서 요란한 3D 효과를 즐기면서 신나게 봤고 두번째는 큰 화면에서 첫번째보다는 차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어벤져스'의 주역인 자기 영화를 가진 슈퍼 히어로 4인방은 이 영화 속에서 놀랍도록 균형감 있게 비중을 고루고루 가져갔지만, 그럼에도 이 중에서 스토리상의 주인공이 누구인가를 꼽는다면, 그건 누가 뭐래도 별 쓸모는 없어보이는데 비싸고 멋진 것 같기는 한 사나이의 장난감 공중전함을 가진 데다가 정말 참하고 유능하고 터프하시기까지 한 유능한 미녀 힐을 부관으로 거느린 닉 퓨리... 가 아니라 토니 스타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네 명의 히어로 중에 히로인

제레미 레너 2006년작 Love Comes to the Executioner
일단 제레미 레너 결혼 축하해요~~상대가 한순이가 아닌건 매우 아쉽지만...독거 제레미보단 낫다고 생각한다;;; 게이설로 계속 시달리는 것도 좀 제레미에겐 짜증나고 힘든 일이었을테니 잘 됐다 싶다...근데 왜 눈에서 땀이 자꾸 ;ㅁ;흑흑 제레미 레너 2006년작 Love Comes to the Executioner 주절주절하다가 아마 습관대로 스포날릴 듯 06년하니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6년전 작품이네;; 자막이 있어서 기뻐했더니 스페인어자막이었다. 기분 좋게 완전 낚임 ㅠ.ㅠ 제레미오빠외에 최근에 once upon a time 에서 백설공주역을 맡은 지니퍼 굿윈도 나와서 반가웠다. 좀 알아보기 힘든 모습이긴해도;; (이 언니 화장빨,옷빨이었어;;;) 제레미가 사형수로 나오는 블랙코메디

제레미 레너 영화 twelve and holding 편집본
제레미 레너 영화 twelve and holding 편집본(스포있음) 영화는 12세 아이들이 친구의 죽음이후 겪게 되는 변화와 그에 따르는 혼란을 보여주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 원래 성장물을 좋아해서인지...개성있는 캐릭터와 그들이 가진 장애들이 흥미로워서인지. 활달한 루디와 루디의 일란성 쌍둥이로 형과 다르게 얼굴에 드리운 흉한 모반 때문에 조금 어둡고 소심한 성격으로 자라온 제이콥. 가족 전체가 나쁜 식습관으로 비만인 레니(레오나르도) 이혼인지 별거인지 어떤 문제로 아빠와는 헤어져 심리치료사인 엄마와 사는 메일리 이 네사람은 가장 친한 친구로 케니와 제프라는 두 아이가 이들 무리에 대한 보복으로 은신처인 오두막에 방화를 저지르고 그 화재로 인해 루니는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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