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세상 모든 맨을 우먼으로 바꿔라.<맨인블랙 - 인터네셔널, 2019>
세상의 모든 ‘맨’은 긴장해야 한다. 가히 우먼파워가 세상을 휩쓸고 있다. 맨인블랙도 예외는 아니었다. 능력있는 여성 리더, 어리지만 진취적이고 독립적인 여성 주인공. 과거의 맨의 자리를 이제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 그 첫 단추로 맨인블랙이라는 이름에 언짢아 하는 것으로 시작하다니, 그 대단한 센스에 기가 막힌다! 최근에 캡틴마블을 보고나서 느꼈던 분노를 설마, 여기서 다시 마주할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여성 주인공이라서도 아니고, 그 여성 주인공이 잘나서도 아니고, 그냥 영화가 재미가 없다. 맨인블랙 시리즈가 갖고 있던 가장 큰 매력 요소들이 싹 다 배경1, 2, 3 정도로 전락했다. 애초에 우수한 성적의 주인공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과거의 남성 영웅은 그저 낡아서 바보보다

제레미 레너 대신 햄식이
제레미 레너 새소식과 행방을 찾지만 그런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 인간은 정말 잠수 타면 안되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위터나 뭐 암것도 안하고 사니.... 엉엉. 대체 뭐하시나요? 작품 안하면 소식을 알 수 없는 제레미라서....쉬라고 말도 못하겠다. 쉬지 말고 열나게 작품 찍어라. 흑.... 제레미가 없으면 햄식이라도 봐야지. 그동안 제레미로 달리느라 놓친 거 많은데 이 기회에 다 찾아봐야지. 그렇다고 꿩 대신 닭이라는 뜻은 아니구;ㅁ; 너도 좋아. 흑흑. 레드던은 울 나라에서 개봉 안하겠지? 그러고보니 햄식이 영화 다 챙겨봤는데도 리뷰를 하나도 안 썼네.....왜일까. 왜일까;;;; 애정이 없어서 그런건 아닌데...딱히 영화가 싫었던것도 아닌데. 고화

크리스 햄스워스 출연 드라마와 단편 영화 + 제레미 레너 드라마
크리스 햄스워스 드라마와 단편 영화 그리고 제레미 레너 단발 출연 드라마 ㅎㅎㅎ home and away 호주 최장수 드라마...(20년 가까이 방송되었다나 어쨌다나) 홈앤드어웨이~~ 뉴사우스웨일즈의 작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내용으로 햄식이가 근 4년간 출연했기 때문에(게다가 일일드라마) 찾아볼 엄두가 안나서 그냥 포기했다가;ㅁ; 귀욤귀욤한 움짤 하나 보고 미친듯이 뒤지기 시작 그러나 워낙 방대한 양 때문에 찾기 어려웠다. 토렌트에도 별로 없구 엉엉.결국은 화질이 더러워도 유투브라도 보자며 뒤적거리다 몇 장면만 건져냄. 요건 햄식이가 맡은 배역인 킴의 첫 등장화. 아빠가 교장인데 햄식인 다른 학교 있다 전학 왔그... 여러 학교를 전전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대사

미드 the unusuals ep 3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미드 the unusuals ep 3 언유주얼즈 3,4편은 염장질이 많아서 보는 내내 내 배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극초반부터 염장질로 시작하는 월시와 버몬트. 전화받으면 아프게 해줄거야~~버몬트가 협박 아닌 협박을 했으나 귀엽게 무시하고 받는 월시 옷을 주섬주섬 껴입고 기어나온다. 케이시가 일 때문에 가게 앞이라네. 아침 댓바람에 들이닥친 여자와 세수도 못한 얼굴로 문 열어주는 남자. 누가 더 못났나 ㅋㅋㅋㅋㅋ 강력반 신입 케이시가 월시 선배님에게 조언을 구해요. -아는 사람이 사람 좀 빼달라는데 관할 지역이 아니라 힘드네요. 좀 도와주세요. 며칠동안 잠도 못 잤는데 엉엉.이런 핑계를 아니더라도 꼭 보러 오고픈 훈훈한 선배 월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