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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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맨을 우먼으로 바꿔라.<맨인블랙 - 인터네셔널, 2019>

in:D|2019년 6월 19일

세상의 모든 ‘맨’은 긴장해야 한다. 가히 우먼파워가 세상을 휩쓸고 있다. 맨인블랙도 예외는 아니었다. 능력있는 여성 리더, 어리지만 진취적이고 독립적인 여성 주인공. 과거의 맨의 자리를 이제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 그 첫 단추로 맨인블랙이라는 이름에 언짢아 하는 것으로 시작하다니, 그 대단한 센스에 기가 막힌다! 최근에 캡틴마블을 보고나서 느꼈던 분노를 설마, 여기서 다시 마주할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여성 주인공이라서도 아니고, 그 여성 주인공이 잘나서도 아니고, 그냥 영화가 재미가 없다. 맨인블랙 시리즈가 갖고 있던 가장 큰 매력 요소들이 싹 다 배경1, 2, 3 정도로 전락했다. 애초에 우수한 성적의 주인공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과거의 남성 영웅은 그저 낡아서 바보보다

제레미 레너 대신 햄식이

제레미 레너 대신 햄식이

risk some soul|2012년 8월 20일

제레미 레너 새소식과 행방을 찾지만 그런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 인간은 정말 잠수 타면 안되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위터나 뭐 암것도 안하고 사니.... 엉엉. 대체 뭐하시나요? 작품 안하면 소식을 알 수 없는 제레미라서....쉬라고 말도 못하겠다. 쉬지 말고 열나게 작품 찍어라. 흑.... 제레미가 없으면 햄식이라도 봐야지. 그동안 제레미로 달리느라 놓친 거 많은데 이 기회에 다 찾아봐야지. 그렇다고 꿩 대신 닭이라는 뜻은 아니구;ㅁ; 너도 좋아. 흑흑. 레드던은 울 나라에서 개봉 안하겠지? 그러고보니 햄식이 영화 다 챙겨봤는데도 리뷰를 하나도 안 썼네.....왜일까. 왜일까;;;; 애정이 없어서 그런건 아닌데...딱히 영화가 싫었던것도 아닌데. 고화

크리스 햄스워스 출연 드라마와 단편 영화 + 제레미 레너 드라마

크리스 햄스워스 출연 드라마와 단편 영화 + 제레미 레너 드라마

risk some soul|2012년 6월 13일

크리스 햄스워스 드라마와 단편 영화 그리고 제레미 레너 단발 출연 드라마 ㅎㅎㅎ home and away 호주 최장수 드라마...(20년 가까이 방송되었다나 어쨌다나) 홈앤드어웨이~~ 뉴사우스웨일즈의 작은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내용으로 햄식이가 근 4년간 출연했기 때문에(게다가 일일드라마) 찾아볼 엄두가 안나서 그냥 포기했다가;ㅁ; 귀욤귀욤한 움짤 하나 보고 미친듯이 뒤지기 시작 그러나 워낙 방대한 양 때문에 찾기 어려웠다. 토렌트에도 별로 없구 엉엉.결국은 화질이 더러워도 유투브라도 보자며 뒤적거리다 몇 장면만 건져냄. 요건 햄식이가 맡은 배역인 킴의 첫 등장화. 아빠가 교장인데 햄식인 다른 학교 있다 전학 왔그... 여러 학교를 전전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대사

미드 the unusuals ep 3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미드 the unusuals ep 3 - 제레미 레너 위주 감상

risk some soul|2012년 6월 7일

미드 the unusuals ep 3 언유주얼즈 3,4편은 염장질이 많아서 보는 내내 내 배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극초반부터 염장질로 시작하는 월시와 버몬트. 전화받으면 아프게 해줄거야~~버몬트가 협박 아닌 협박을 했으나 귀엽게 무시하고 받는 월시 옷을 주섬주섬 껴입고 기어나온다. 케이시가 일 때문에 가게 앞이라네. 아침 댓바람에 들이닥친 여자와 세수도 못한 얼굴로 문 열어주는 남자. 누가 더 못났나 ㅋㅋㅋㅋㅋ 강력반 신입 케이시가 월시 선배님에게 조언을 구해요. -아는 사람이 사람 좀 빼달라는데 관할 지역이 아니라 힘드네요. 좀 도와주세요. 며칠동안 잠도 못 잤는데 엉엉.이런 핑계를 아니더라도 꼭 보러 오고픈 훈훈한 선배 월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