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risk some soul|2012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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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risk some soul|2012년 5월 22일

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제레미 레너, 줄리아 스타일스 주연 2005년작 A little trip to heaven 라고 하지만 포레스트 휘태커 아찌도 나온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작년에 크리미널 마인드 스핀오프에도 나오셨는데 안타깝게도 그 드라마는 캔슬;ㅁ; 난 좋았는데 북미에선 시청률 별로였던 모양이다. 암튼 이 작품은 06년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도 출품되었었고~장르를 굳이 따지자면 스릴러. 감독이 아이슬란드 사람이라 영화가 전반적으로 엄청 서늘하고 감독 이름도 무쟈게 어렵다...발타자르 코르마쿠르. 스릴러라고 하지만 작품 초반에 전반적인 미스테리는 거의 다 드러나는 편이다. 그래도 극적 긴장감은 끝까지 꽤 유지되는데...후반부에선 급히 종결짓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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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 맨> - 익숙한 추리 안에 자리 잡힌 단단한 교훈

<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 맨> - 익숙한 추리 안에 자리 잡힌 단단한 교훈

(2025/12/13 : 넷플릭스) '라이언 존슨' 감독이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는 사실 매 편 서사상으로 큰 변화를 주고 있진 않습니다. 실제로 며칠 전 공개된 신작 만 해도 저마다의 살해 동기를 가진 인물들을 제한된 공간에 가둔 후 그 사이에 눈썰미 좋은 탐정 하나를 투입시켜 시청자가 그의 추리를 쫓게 만드는 고전 추리극의 원형을 고스란히 따르고 있으니까요. 물론 영화는 그 구성 위에 다시 '악한 야욕을 가진 자는 결코 선한 감정을 지닌 자 위에 군림할 수 없다.'라는 권선징악.......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2007

DID U MISS ME ?|2023년 3월 22일

영화는 말그대로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사건을 다룬다. 그런데 왜 비겁한일까. 왜 로버트 포드는 희대의 무법자이자 국가에 반했던 존재 제시 제임스를 암살하는데에 성공하고도 비겁자의 칭호를 부여 받을 수 밖에 없었나. 그것은 영화가 그 어떤 명예도 허무주의로 감싸버린 뒤 저 먼 지평선 너머로 부리나케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무법자와 암살자의 삶을 통해 복기 해낸 허무주의. 그렇게 야만스럽고도 낭만스러웠던 서부 개척 시대의 태양은 점점 저물어 간다. 제시 제임스는 미국의 숱한 민담에서 소위 로빈 훗과 비견되는 사람이다. 돈 많은 자들은 털어먹고, 가난한 자들에게는 베푼다는 이야기. 하지만 그런 사후 이야기들은 생전 제시 제임스의 모습과 조금 달라져있었다. 누군가는 의적이라고도 하고, 또

컨택트 (2016, 미국)

세계 12개의 지역에 갑작스럽게 외계 물체가 등장했다.그들은 누구이며, 지구에 온 목적은 무엇인가, 이를 알아내기 위해 문과 대표 언어학자 루이스 뱅크스(에이미 아담스 분)와이과 대표 과학자 이안 도넬리(제레미 레너 분)이 뭉쳤다..!! 그런데, 중간 중간 내 머리속에 나오는 이 아이는 대체 누구지...?? -------------------------------------------- ... 쓰다 보니 영화 시놉시스가 너무 코믹계열로 간 것 같은데..실제 이 영화는 코믹하지 않고 아주 진지한 SF 물이다. 왜인지 영어 원제는 Arrival 인데 굳이 컨택트 라는 이름으로 제목을 바꾼 의의는 모르겠다.아마도 외계인과의 접촉을 다룬 영화라서 그렇거나 혹은 컨택트라는 유명 영화 빨을 받으려고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