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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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Movie]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2018)](https://img.zoomtrend.com/2018/07/06/b0364228_5b3f5a2e2ad23.jpg)
[Movie]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2018)
#1 대학로 CGV #2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는 기대 1도 없이 봤다가 완전 반했던 영화였다.연기, 스토리, 연출 모두 다 기대 이상이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엄청나게 추천했었다.개인적으로는 알레한드로를 연기한 베네치오 델 토로에 완전히 빠지게 된 영화였는데... (((((((((((((((((((((((((((((((((((((((((((((((((((((((스포주의)))))))))))))))))))))))))))))))))))))))))))))))))))))))))) #3 2편에서는 알레한드로 캐릭터가 붕괴된 느낌.복수를 위해 부모가 있는데 그 앞에서 애들을 총으로 쏴 죽이던 알레한드로가 왜 갑자기 이사벨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건지 잘 이해가 안 됐다.심지어 이사벨은 자기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작만큼의 완성도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어쨌든 볼만하다고 하면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애초에 전작인 시카리오가 일반적인 할리우드의 범죄 스릴러 장르라면 으레 강조할법한 장면을 대충 보여주고 건너뛰거나 아예 한 두마디 대화로 언급하고 주인공을 의도적으로 사건의 중심에서 배제하는 등 기존 장르의 문법을 뒤들면서 명작의 반열에 오른 영화고 이런 방식은 일회용이라는걸 생각하면 좀 어쩔수 없는 측면도 있고... 다만 아쉬운 부분은 전작의 경우 알레한드로가 '시카리오'로서 그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작품의 경우는 국경지대에 사는 소년 미구엘이 '시카리오'로 바뀌어가는 과정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데 그 과정의 설득력이 좀 부족해 보인다는 것이다.집안 살림이 넉넉한것 같지는 않지만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새로운 장으로](https://img.zoomtrend.com/2018/07/02/c0014543_5b3902306e39d.jpg)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새로운 장으로
드니 빌뇌브의 1편이 워낙 명작이었기 때문에 스테파노 솔리마의 2편이 걱정되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전작인 수부라 게이트가 진득했지만 살~짝 아쉬웠던지라 더 그랬었구요.(근데 그와중에 여긴 또 안 올렸던....;;) 에밀리 블런트가 빠진 것도 아쉽지만 조금은 장을 넓히고 새롭게 넘어가는 무대로서는 조슈 브롤린과 베니시오 델토로 둘이 이끌어 나가는게 나쁘지 않더군요. 3편은 다시 드니 빌뇌브가 맡는다는데 어떻게 끝낼지 기대됩니다. 1편을 기대하면 좀 아쉽지만 새로운 세대들의 등장을 생각하면 괜찮은 징검다리였다고 보네요. 추천할만하지만 아무래도 연속성이 좀 있는건~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족의 복수를 제대로 해낸 1편이었지만 2편에는 오히려 카르텔의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 캐릭터 소모에 의존, 전편만 못해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IA는 미국 본토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의 주모자들이 멕시코 카르텔의 도움으로 밀입국했음을 인지합니다. CIA 요원 맷(조쉬 브롤린 분)은 ‘시카리오’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 분)와 함께 카르텔 간의 전쟁을 유발하려 합니다. 두 사람은 카르텔 보스의 딸 이사벨라(이사벨라 모너 분)를 납치하며 라이벌 조직의 소행으로 꾸밉니다. ‘변방 3부작’의 첫 번째 후속편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서 벌어지는 마약 전쟁을 묘사한 2015년 작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후속편으로 맷과 알레한드로의 과거를 묘사합니다.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여주인공 케이트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각본은 테일러 쉐리던이 다시 맡았지만 감독은 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