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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 명작만 10개로 뽑아봤음
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 명작만 10개로 뽑아봤음집에서 할 일도 없고 외출은 금지가 되어있어서 정말 감옥이 따로 없다. 그럴때 나에게 위로와 행복을 주는 것이 바로 NETFLIX. 이것저것 정말 열심히 관람하고 있는 요즘이다. 최근에는 를 보고 있는데 어후... 나는 역사쪽 사극 이런 주제가 너무 재미있다. 여튼 이번에 작성하는 포스팅은 내가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액션영화 추천하는 열작품을 뽑아본거다. 이게 막 정답이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 내 주관이 들어간 후기 글이니까 요즘에 볼거 없는 분들. 뭔가 시원한 액션작 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10가지 중에서 안 본 거 있다면 그거를 관람하시면 될 것 같다. 시작!1. 익.......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Sicario: Day of the soldado,2018)
최근에 이렇다할 영화를 보지 않았던 차에(근 2~3년 동안) 요즘 마블 영화를 시작으로 해서 기회되면 있는 데로 보고 있는데, 그 중에 건진 영화중에 하나다. 2018년에 이런 영화가 개봉된지 조차도 몰랐지만 그래서 아무런 정보없이(각 싸이트별로 올라온 평점 등) 거금을 들여 스틸북에디션으로 구입했지만 잘 구입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아니고 비현실적인 판타지적인 영화가 아닌 간만에 현실적인 진짜 재미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내용은 현재 미국에서 추진중인 트럼프 장벽의 계기인 밀입국자들의 문제를 다룬 영환데,단순히 남미 밀입국자 뿐만 아니라 그 밀입국 루트를 통해 현재 미국의 가장 치명적인 테러와의 전쟁으로 발생 된 중동 및 아프리카의 테러단체들이 언제든지 미국본토에서도

2018년 7월 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시카리오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봤나. 불문율을 깨지 못하고 2편은 1편보다 별로였다. 베니치오 델 토로는 여전히 간지나고 멋있지만! 카리스마는 좀 덜했던 것 같다. 스토리도 1편의 팽팽하게 터질듯한 긴장감 재현에는 미치지 못 했다. 고무적인 것이라면 3편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 =_=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톰 크루즈가 호쾌한 액션 연기를 한다는 사실 자체에 그냥 당연히 봐야 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봉하자마자 그냥 바로 예매. 영화관이 들썩거릴만큼 큰 소리를 뿜어내며 시원시원하게 펼쳐지는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톰 크루즈를 지켜보고 있노라니 옳은 선택이었다는

북미 박스오피스 '몬스터 호텔3' 1위!
'몬스터 호텔3'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편이 전세계 3억 6천만 달러, 2편은 4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한 흥행 시리즈죠. 426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41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1만 335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좋았습니다. 첫주말 수익은 1편이 첫주말 4200만 달러, 2편이 4800만 달러였는데 3편에선 약간 감소했지만 비슷한 수준. 여기에 해외수익 5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달러... 제작비 8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좋은 스타트를 끊었군요. 하지만 북미 반응은 그리 좋지 않네요. 평론가들은 그렇다 치고, 관객 반응도 안 좋습니다. 시리즈가 3편까지 오면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이긴 한데... 한국에는 8월 8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