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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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1. 개인적으로 혼자서 영화 보기도 하지만영화모임이 있어서 같이 보기도 한단 말이죠.같이 영화보는 모임은 아이맥스 위주로 보다 보니 이게 포인트가 상당해서공짜표가 나왔다고 합니다.그런데 이게 이번달까지 기한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어제 급하게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2. 개인적으로는 전작을 보지 않았지만 전작을 보지 않아도 큰 무리는 없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뭐 요즘 볼만한 영화도 없고 해서요 3. 이 영화를 보니 자살 폭탄 테러가 얼마나 무서운지 간접경험을 하게 되더군요우리나라야 이슬람 자살 폭탄 테러 청정국이라 뉴스에만 접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그랬는데영화로 보니 정말 무섭습니다.이슬람이 테러리스트는 아니지만 거의 모든 테러리스트는 이슬람이다!!! 라는 요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 약간은 통속적이 됐지만 여전히 악랄한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지난주에는 오히려 보라고 아예 자리를 잡고 있던 영화도 있었습니다만, 그 영화의 경우에는 전편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빼버렸죠. 탐정 이라는 단어가 저를 매우 유혹 했습니다만, 최근에 나름대로의 분별력 비슷한게 생겨버려서 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유혹이 정말 크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이 영화는 그 반대로 전편을 매우 좋아해서 선택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간 불안한 면은 있더군요. 그 이야기는 직접적인 이야기를 할 때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누구라도 짐작 하시겠지만 바로 전편 때문입니다. 전편은 드니 빌뇌브라는 매우 걸출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던 상황이며, 그 에너지는 결국 블루레이를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시카리오 1은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드뇌 빌레브' 감독의 강렬한 연출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동진 평론가 님이 '감독이 멱살 잡고 끝까지 끌고 가는 영화'라고 한줄평을 남긴 게 인상적이었고, 나는 뒤늦게 VOD로 다운 받아서 관람했었다. 1편이 매우 깔끔하게 끝나는 작품이라서, 2편은 1편의 인기에 힘입어 감독이 바뀐 채 억지로 나오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었다. 그래도 각본가는 같은 사람인데다가, 시사회 평도 나쁜 편이 아니라서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2편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를 관람한 느낌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역시 시카리오는 시카리오다. -1편에서 보여줬던 시카리오 특유의
![[CGV] 시카리오 드립](https://img.zoomtrend.com/2018/06/24/c0014543_5b2f1ffbac115.jpg)
[CGV] 시카리오 드립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드립잌ㅋㅋㅋ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