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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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2018)

[Movie]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2018)

#1 대학로 CGV #2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는 기대 1도 없이 봤다가 완전 반했던 영화였다.연기, 스토리, 연출 모두 다 기대 이상이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엄청나게 추천했었다.개인적으로는 알레한드로를 연기한 베네치오 델 토로에 완전히 빠지게 된 영화였는데... (((((((((((((((((((((((((((((((((((((((((((((((((((((((스포주의)))))))))))))))))))))))))))))))))))))))))))))))))))))))))) #3 2편에서는 알레한드로 캐릭터가 붕괴된 느낌.복수를 위해 부모가 있는데 그 앞에서 애들을 총으로 쏴 죽이던 알레한드로가 왜 갑자기 이사벨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건지 잘 이해가 안 됐다.심지어 이사벨은 자기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The Revenant, 2015)> - '살아있음'을 향한 여정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The Revenant, 2015)> - '살아있음'을 향한 여정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The Revenant, 2015)- '살아있음'을 향한 여정 원본 읽기 @ Wonder Log: http://wonderxlog.flyingn.net/?p=1838 아메리카 대륙에 사냥꾼이 몰려든다. 개척 시대 전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대륙의자연은 인간을 압도한다. 총과 칼보다는, 자연의 흐름을 이해한 이가 살아남는 곳에서 사람들은 각각의 목적으로 서로와 자연에맞선다. 사냥꾼 무리에서 버려진 한 남자가 혹독하게 언 땅을 찢겨진 몸으로 기어간다. 끝없이 펼쳐진 설원, 낭떠러지와 폭포를 구르고긴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고통인 그의 여정은 어느 순간 '살아있음' 그 자체가 된다. 무엇이 그를 숨쉬게 하는가. 복수심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삶을 향한 인간의 집념에 대한

<버드맨(Birdman, 2014)> - 불안한 존재 가치의 증명, 그리고 소멸

<버드맨(Birdman, 2014)> - 불안한 존재 가치의 증명, 그리고 소멸

리건 톰슨은 슈퍼히어로 ‘버드맨’을 통해 힘과 권력, 명성을 손에 쥔다. 수년이 지나도 대중들은 그를 버드맨이라 부르고 기억한다. 버드맨은 리건 톰슨의 사회적, 즉 타인에게 보여지는 자아로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리건 톰슨이라는 주체적 자아의 위치를 위태롭게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버드맨은 환영 이상의, 리건 톰슨의 이상과 욕망을 대변한 또 다른 자아로 자리 잡게 된다. 버드맨이 아닌 리건 톰슨은 스스로의 존재 가치에 대해 끊임 없이 자문한다. 본질적 자아와 타인에 의해 형성된 자아간의 갈등으로부터 스스로를 구원하기 위한 ‘나는 왜 어떻게 존재하는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집착이 된다. 버드맨으로부터 벗어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고자 시작한 연극에 모든 것을 쏟지만, 버드맨의 그림자는 환영

검은사막. 미립자 ...팁? (6)

검은사막. 미립자 ...팁? (6)

이젤론의 창고지기|2014년 12월 31일

벨리아 바하르 하이델 시우타 하이델 알레한드로 친밀도 로그(?) 참고로 마지막은 다리푸대신 봉골레를 넣어도 됩니다. 친밀도로 지식을 주는 NPC빼고 친밀도 작업할만한게 무역 NPC죠. 틈틈히 해주시면 좋습니다. 단 자신의 별자리에 따라 저것이 안될수도 있으니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중간 중간 변경하세요. 저의 별자리는 부엉이 자리입니다. 덤. 하이델_성벽_위에서.avi 망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