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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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자 포토월

영화 사자 포토월

7월 30일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에서 영화 의 포토월(레드카펫)이 열렸다. 오후 7시 30분에 도착해보니 이날 VIP 시사회가 열리는 상영관에 무대인사를 하러 온 주연배우들의 포토월은 이미 끝난 상태였다. 이후 조진웅 배우를 시작으로 하여 장혁 배우로 마무리될 때까지 이날 시사회에 초대받은 이십여 명의 연예인들이 포토월에 입장하여 포즈를 취해주었다. 포토월 행사가 끝난 시각은 8시 20분쯤이었다. 새로 장만한 캐논 파워샷 SX70 HS의 동영상 촬영모드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옵션을 이것저것 변경하며 찍어보았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ISO 감도를 수동모드에 놓고서는 동영상 촬영하기는 힘들 것 같다. ISO를 자동에 놓고 촬영하면 카메라가 어둡다고 인식한 장면에

정지영 감독의 "블랙머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4일

솔직히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남영동이나 부러진 화살 모두 상당히 이야기가 주로 사회성 짙은 상황이긴 한데, 그 이후로 너무 멀리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랙 머니 라는 영화를 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저축은행 사건을 조사하는 검찰의 내부 갈등을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하늬는 변호사 역할을, 조진웅은 사건을 조사하는 검사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정지영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0일

개인적으로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단 그래도 부러진 화살 같은건 나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남영동은 너무 독하다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는 오히려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할 이야기가 더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다큐멘터리인 직지코드는 정말 애매하기 짝이 없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블랙머니" 라는 작품으로, 저축은행을 수사하는 검찰드르이 내부 갈등을 그린다고 합니다. 조진웅에게 출연 의사 이야기가 갔다고 하더군요.

완벽한 타인 (2018) / 이재규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11월 23일

출처: 다음 영화 강릉 출신으로 어린시절부터 친구들이 성인이 되어 모임을 갖는다. 오랜만에 만나 추억을 나누며 한담을 하던 친구들은 문득 모이는 시간동안 전화기로 오는 연락을 공유하는 게임을 하고, 별일 없이 넘어갈 줄 알았던 친구들은 연락이 올 수록 숨겨진 진실에 트러블이 생긴다. 한 공간에 모인 오랜 친구들끼리 비밀을 공유하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통해서 개인의 이면과 사회적 관계에 대한 우화를 끌어내는 소동극. 다소 작위적인 상황을 그럴 듯하게 조합해 하나의 이야기로 녹여내면서도 완급 조절을 잘 해서 하나씩 끊어지는 사건을 이어 기승전결로 엮어낸다. 전반적으로 연극 같지만, 클로즈업과 공간 활용을 음악과 잘 이어서 영화의 맛을 잘 살린 꼼꼼한 작품. 좋은 시나리오를 앙상블로 풀어내서 등장인물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