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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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예능추천 디스커버리채널 '잠적' 조진웅 편 혼자 여행기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날들에게서, 잠적 안녕하세요. 여행하는 올리비아에요! :) 오늘은 여행 관련 힐링 예능추천 하나 해볼까 하는데요,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가 '나'를 찾아 홀로 떠나는 여행기를 담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디스커버리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이에요. 아마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온전히 '나'를 찾아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여행 예능들과 차별화가 되는 것 같아요. 김다미, 김희애, 한지민 편에 이어 첫 번째 남자 배우로 이번에 조진웅님이 출연하게 되어 남자의 혼자 여행기는 어떨지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하는데요, 이번 잠적기는 바쁘게 지나온 날들로부터 잠시.......
사라진 시간
난해한 영화란 평이 주를 이루던데, 그냥 생각없이 봐서 그런가- 걱정했던 것보다는 무탈하게 봤다. 근데 아무리 영화를 처음 찍는 신인 감독의 데뷔작이라 해도 그렇지, 첫 인상이 이렇게 개판이면 어쩌쟈는 거냐. 배우로 유명한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 되시겠다. 출신이 배우든 작가든, 자기 영화를 처음 찍는 신인 감독들은 대개 서툴기 마련이다. 당연한 거지,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 영화도 많이 거칠 수 있고, 여러 면에서 부족할 수 있다. 다만, 그럼에도 꼭 해냈어야 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출신도 아니고 감독이 배우 출신인데다 그 경력마저 30년이 넘어가는 상황이라면 최소한 자기가 연출한 영화 속 배우들의 연기 톤이나 대사는 좀 잡아줬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론
[퍼펙트맨] 소름
아직도 이런 영화가~ 싶어져 소름돋는 영화였네요. 사실 개봉 전 이미지가 언터처블의 리메이크인가?!?? 싶었는데 그런 것도 아니었고 뭔가 했는데 소재를 가져와 조폭과 버무리다니...무례한 느낌의 봉사자를 가져다 써도 접근과 결말이 전혀 다르다보니 아무리 조폭이 아니라 건달이라고 해도 이건 아닌 것 같네요. 게다가 경상도 영화라고 부를 수 있을만큼 지역적 특색이 강한데 오히려 비하하는 느낌도 들 정도라;; 손익을 못 넘을만한... 연관되는 영화가 없었다면 그냥저냥한 한국영화로서 중박 이하 정도로 느껴질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이미 본게 있으니 너무 아쉽네요. 좋은 소재를 가져다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다니...설경구나 조진웅의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런 터지
영화 퍼펙트맨
다음 주에 개봉하는 영화 을 지난주 추석연휴 마지막날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았다. 영화 상영 전에 이 영화가 입봉작인 용수 감독과 주연배우인 조진웅 배우와 김사랑 배우가 참석한 무대인사가 행해졌다. 설경구 배우는 다른 영화의 촬영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고 조진웅 배우가 대신 전했다. 무대인사 영상은 포스트 하단에 첨부했다. 이날 시사회는 8관이었는데 조명 상태가 좋아서 무척 흡족했다. 맨 뒷좌석이었음에도 조명이 든든하니 ISO 값을 크게 높이지 않아도 되었다. 예고편을 보면 설경구와 조진웅이 연기하는 두 주인공의 설정이 프랑스 영화 이나 이 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