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상

포스트: 2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2 posts
<서울의 봄> -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임을, 현재는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길

<서울의 봄> -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임을, 현재는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길

(2023/11/22 : 롯데시네마 도곡) '김성수' 감독의 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뼈아팠던 어떤 순간을 뚝 떼어낸 후 우직한 연출로 다잡아둔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에는 연출자 본인의 전작인 에서와 같은 감정의 과잉이 상당히 절제되어 있고 한편으로는 역사를 굳이 비틀어 다른 길을 내려고 하는 시도 또한 확실히 배제되어 있지요. (어쩌면 많은 이들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와 같은 대체 역사를 이 이야기에게도 바랐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어느 진영이 더러운 욕망으로 국가 권력을 찬탈하려 했으며 그리고 어느 진.......

- 차가운 르포르타주, 뜨거운 드라마

- 차가운 르포르타주, 뜨거운 드라마

블랙머니> 같은 영화는 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가 얼마나 치졸한 야욕으로 가득한지에 대해 과감하게 늘어놓는 무척이.......

"와이키키 브라더스" 블루레이가 출시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5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보긴 봤는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멀더라구요.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S • 감독 및 배우 음성 코멘터리 • 예고편 1 • 예고편 2 • 뮤직비디오 • 메이킹필름 • 황정민, 이얼 인터뷰 • 임순례 감독 인터뷰 • 단편영화 우중산책 (13:42) • 우중산책 관련 감독 인터뷰 그래도 영 살 맘이 안 나기는 합니다;;; 다시 볼 것 같지가 않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