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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등장인물 근황 1탄, 주몽 관련 인물 송일국부터 정호빈까지!
주몽 배우들, 이젠 어디서 볼 수 있을까? 2006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주몽'을 기억하시나요? 주몽이 방영되는 월화 저녁만 손꼽아 기다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주몽의 탄생부터 고구려 건국까지, 스펙터클한 스토리에 푹 빠져 살았었죠. 특히 송일국님, 한혜진님, 허준호님, 오연수님 등 주몽을 이끌었던 배우들의 열연은 정말이지 최고였는데요. 드라마가 끝난 지도 벌써 시간이 꽤 흘렀는데, 그들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까요? 그럼 지금부터 '주몽'의 전설을 함께 썼던 배우들, 그 첫 번째 이야기! 주몽 관련 등장인물들의 최근 근황을 집중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1. 배우들의 최근 근황은? 과.......

강남 1970 Gangnam Blues, 2014
유하 감독 /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주연, 유승목, 설현, 이연두, 정호빈 출연 "땅종대! 돈용기! 어디 한번 끝가지 가보자!!"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는 고아원에서 만나 함께 넝마주이로 살아간다. 가진것 없지만 친형제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던 어느날, 우연히 조폭 길수(정진영)의 일당들의 버스에 올라탄다.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부족한 인원수를 채우려 합류하게 된 것. 아수라장이 된 전당대회 현장에서 용기와 헤어지게 된 종대는 길수의 조직원으로 살아간다. 3년후, 종대는 복부인 민마담(김지수)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끼어들고, 그 과정에서 명동파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한다. 꽤나 흥미로운 소재. 한국 사회의 정치와 공권력과 조폭이 어떻게 공생관계를 이루어왔는지를
![[극비수사] 수사반장 극장판](https://img.zoomtrend.com/2015/06/30/c0014543_55921b404e006.jpg)
[극비수사] 수사반장 극장판
사실 수사반장은 한번도 못 보긴 했지만;; 스릴러같은 분위기라기엔 영화 장르에도 드라마가 앞에 써져있다시피 소소한 느낌의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데 찾아보니 곽경택 감독 영화는 처음이네요. 친구도 자료화면같은 거로만 보고 별로였는데 한국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많이 다운시켜서 좋았습니다. 김윤석과 유해진의 콤비도 좋았고 시대적 장치라던지 결말도 소소하지만 마음에 들더군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길용 형사 역에 김윤석 사주때문에 발탁되기도 하고 꼬인 상황에서 끼인 역할에 걸맞는게 ㅋㅋ 마지막에는 그래도 잘 풀려서 다행이고 그 부산쪽 형사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더군요. 에고... 이 장면에서 다들 경악하던 ㅎㅎ

한국영화 악역 전문 조연배우 50인
한국영화 악역 전문 조연배우들 리스트를 나름 뽑아봤다. 순위와는 상관없이 개인적인 기준이 들어간 것으로 그 면면들은 이러하다. 에서 그림자로 활약한 이후, 숱한 사장 역을 맡으면서 에선 연철 역 전국환. 가히 톱이라 할 만하다. 에서 보여준 그로테스크한 표정의 김병옥은 아직도 레전드다. 의 손병호는 레알 조직 보스였다. 기주봉은 단신임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을 넘나들고 있으며, 최일화는 숨은 사장 악역에 제격이었다. 과거 김정일이기도 했던 김병기는 이젠 악역에서 멀어진 느낌. 한 편으로 변태로 찍힌 이병준은 게이 역할까지 넘나든 스펙트럼을 보였으며, 김명국은 한때 악역에서 지금은 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