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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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17 수원 vs 부산(A) 37R

2013. 11. 17 수원 vs 부산(A) 37R

하늘을 달리다|2013년 11월 23일

2013. 11. 17 vs 부산(A) 37R l 0:1 패 부산 1 : 임상협(후37)수원 0 : 수원 : 양동원(GK)-신세계-민상기-곽희주-최재수-오장은-서정진-이용래(후11 김두현)-염기훈-정대세-산토스(후21 조동건)부산 : 김기용(GK)-권진영-이정호-장학영-김응진-임상협(후38 윤동민)-김익현-한지호-정석화-파그너(후44 김지웅)-양동현 철이는 아마 가벼운 부상이었던 것 같다.염기훈에 목을 매던 팀은, 염기훈의 가세로 오히려 팀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진아 내년에는 결혼 버프 좀 받을 수 있는 거니. 경기장을 다녀오긴 했는데, 이래저래 좀 정신이 없어서 이번 후기는 위의 세줄로 끝.딱히 쓸 것도 없고. 오랜만에 경기장

2013. 11. 10 수원 vs 포항(H) 36R

2013. 11. 10 수원 vs 포항(H) 36R

하늘을 달리다|2013년 11월 15일

2013. 11. 10 수원 VS 포항(h) 36R ㅣ 1:2 패 ㅣ 산토스 수원 1 : 산토스(전2)포항 2 : 이명주(전31), 고무열(후29) 수원 : 정성룡(GK)-곽희주-홍철-민상기-신세계(후0 구자룡)-서정진(후28 조동건)-오장은-홍순학(후37 이용래)-염기훈-정대세-산토스포항 : 신화용(GK)-김대호-김광석-박희철(후41 김준수)-신광훈-김태수(후28 신영준)-황지수-고무열-이명주-김승대-노병준(후10 문창진) 팬들이 올해 달관 모드로 마냥 오냐오냐하면서 응원하니 지들이 그저 예뻐서 그러는 줄 아나.-_- 감독이 바뀌었고, 변화는 과정이 필요하고, 어쨌든 그 과정이 나쁘지 않다는 걸 당신들이 조금씩 보여줬기 때문

기사를 봅시다 : 수원의 새로운 벽, 민상기

하늘을 달리다|2013년 11월 1일

요즘 수원팬들에게서 참 자주 불리는 이름, 민상기. 첫 단독 인터뷰란다. 안 가져올 수가 없다.(민상기 이름을 단 단독 인터뷰는, 예전에 K리그 명예 기자단과 했던 블로그 인터뷰, 그리고 올해 구단 웹진 인터뷰. 딱 두 개 뿐이다.) [人사이드] 수원의 새로운 벽 민상기 "SNS 악플이 나를 키웠다" 인터뷰 곳곳에서 많은 고민과 생각이 엿보인다. 정말이지 참 예쁜 선수다. 비록 지난 울산전에서는 실수가 많았다지만(경기는 못 봤다.), 그래도 괜찮다. 제대로 뛰는 건 올해가 처음, 아직은 충분히 예뻐해주기만 해도 되는 선수다. 앞으로도 쑥쑥 잘 크자, 민상!! F: 지금 붙는 수식어가 유스 1호다. 플레이 스타일도 10년 가까이 곽희주가 만들어온 수원 수비의 색을 만들어왔는데, 올 시즌 그

매탄고, 전국체전 축구 고등부 우승

매탄고, 전국체전 축구 고등부 우승

하늘을 달리다|2013년 10월 25일

(관련 기사 링크) 경기도 대표로 첫 출전한 이번 대회. 수원 매탄고는 인천 유스인 대건고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전국체전 축구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는 왕중왕전도 참가를 못하기 때문에 이번 시즌 고교 마지막 대회였는데, 끝을 아주 멋지게 장식했다. 우리 코칭스텝들도 다 가서 경기를 봤다더라. 승부차기 때는 잠깐이나마 어깨동무도 했다고.ㅎㅎ 참, 승부차기 때 인천팬 셋이서 골대 뒤에서 매탄애들에게 야유하다가 관계자에게 제지 받았단다. 저기, 유스들끼리만 겨루는 챌린지 리그에서도 그런 짓은 안 하거든.-_- 전국체전, 청소년 경기에서 별 걸 다 해요. 암튼. 어디나 한심한 애들은 있다니까. 3학년 이우석과 고민성은 내년에 바로 프로팀에 합류한다. 참, 대학부 우승은 고려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