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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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9. 11 수원 vs 부산(H) 28R
2013. 09. 11 vs 부산(H) 28R l 1:0 승 ㅣ 오장은 수원 1 : 오장은(후1)부산 0 : 수원 : 양동원(GK)-최재수-곽광선-민상기-신세계-산토스(후44 곽광선)-홍철(후32 김대경)-오장은-서정진-이용래-조용태(후35 추평강)부산 : 이범영(GK)-김응진-황재훈-구현준-권진영(후21 정석화)-이성운-유지노-한지호-전성찬-임상협-호드리고(후21 김지민) 스플릿A 첫 경기. 우리는 6,7위와 연이어 벌이는 초반 두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 승점 6점을 얻지 못하면 상위권을 따라잡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 주말에 FA컵 4강전이 있다더라.(모르고 14-15일에 제주도 1박 2일 여행을 짰더랬다. 축구 안 한다고 남의 동네 놀러

어느 흔한 수원팬의 옷장 시즌2
1년에 두 번 정도 있는 나만의 행사. 대청소. 작년에 비해 늘어난 건 올해 유니폼과 트랙탑 뿐이므로 코멘트는 패스.(http://inblue.egloos.com/5126221) 이번엔 단순히 내 정리를 위함이다. 그래서 대상은 의류와 머플러만, 연도 별로 구분. -2004년 2005-2006 2007-2008 2009 2010-2011 2012-2013
2013. 09. 01 수원 vs 전남(H) 26R
2013. 09. 01 vs 전남(H) 26R ㅣ 0:0 무 수원 0 : 전남 0 : 수원 : 정성룡(GK)-곽광선-홍철-민상기-신세계-산토스-김대경(후32 조용태)-서정진-이용래(후17 조지훈)-오장은-조동건(후36 추평강)전남 : 김병지(GK)-김동철-김태호-이중권(후38 홍진기)-임종은-이승희-박준태-박용재-심동운-전현철(후16 송호영)-이종호 B그룹으로 떨어질 일말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그다지 절실하지 않아 보였던 건, 자기들도 그 가능성이 미약한 걸 알아선가. 쎄감독 자리 비운 티가 나더라. 경기 내용은 잘 기억도 안 난다. 최재수의 경고누적으로 모처럼 제 자리로 간 홍철. .....너 뭐 하니, 지금?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2013. 08. 28 수원 vs 인천(A) 25R
2013. 08. 28 vs 인천(A) 25R ㅣ 1:3 패 ㅣ 산토스 인천 3 : 이석현(전1), 디오고(후28), 한교원(후48) 수원 1 : 산토스(후21) 수원 : 정성룡(GK)-곽희주-최재수-민상기-신세계-산토스-홍철(후30 김대경)-오장은-서정진-이용래(후26 조지훈)-조동건(후36 추평강) 인천 : 권정혁(GK)-박태민-이윤표-안재준-최종환-김남일(후0 손대호)-한교원-구본상-이천수(후36 김태윤)-이석현-설기현(후23 디오고) 확실히 수원 선수들의 몸이 무거웠고, 인천이 준비를 잘했다..는 느낌. 일요일에 대구에서 밤 경기를 했으니, 토요일에 홈경기를 한 상대에 비해 체력적으로 힘들 건 이해하는데, 글쎄, 절박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