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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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신인 드래프트

2014년 신인 드래프트

하늘을 달리다|2013년 12월 11일

이맘때에 빠지면 허전한 드래프트 포스팅. 수원은 작년과 똑같이 드래프트에서는 두 명을 지명했다. 자유선발과 우선지명을 포함해서는 총 5명. 우선지명자로는 고교 졸업하는 이우석과 고민성이 합류한다. 노동건은 우선 자유선발 1차 계약자 명단에는 없지만, 어쨌든 우리 팀이랑 계약을 할 거니까 같이 훈련도 하고 계속 이름 내보내고 하겠지. 91년생 셋, 95년생 둘. 조원득은 홍철의 1년 후배인데 같이 뛴 적은 없을 것 같고. 오른쪽 풀백인 거 보니, 올해 오른쪽 풀백들이 역시 마음에 안 들었다는 거겠지. 양형모는 검색하면 '공부하는 축구선수'로 나오더라. 위의 공지대로, 대표팀 차출로 인한 공백을 우려한 골키퍼 선발. 그럼 지금 총 다섯 명이 골리 명단에 있는 건데, 아무래도 양동원과 이상기 중의 한 명은

2013. 12. 01 수원 vs 인천(A) 40R 시즌 최종전

2013. 12. 01 수원 vs 인천(A) 40R 시즌 최종전

하늘을 달리다|2013년 12월 5일

2013. 12. 01 40R ㅣ 1:2 패 ㅣ 산토스 인천 : 남준재(전20), 이효균(후48)수원 : 산토스(후29) 수원 : 정성룡(GK)-곽희주(후0 민상기)-홍철-구자룡-신세계-조지훈(후38 연제민)-김대경(후0 염기훈)-서정진-오장은-조동건-산토스인천 : 권정혁(GK)-손대호-김태윤-전준형-최종환-남준재(후39 한재웅)-한교원-문상윤-이석현(후37 이효균)-김남일-설기현 전북전 이후, 팬들 입장에선 ‘곽희주’라는 이름으로 채워질 수밖에 없던 경기. 현재까지 수원의 감독이었던 네 사람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선수다. 그런 선수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경기다. 선수 얼굴 가면부터, 29번이 적힌 종이, 곳곳의 걸개, 유니폼. 최대한 많

2013. 11. 27 수원 vs 전북(H) 39R 홈 최종전

2013. 11. 27 수원 vs 전북(H) 39R 홈 최종전

하늘을 달리다|2013년 11월 30일

2013. 11. 27 vs 전북 39R l 1:0 승 ㅣ 산토스 수원 1 : 산토스(후48)전북 0 : 수원 : 정성룡(GK)-곽희주-홍철-민상기-신세계-염기훈-김두현(후25 조지훈)-김대경(후19 서정진)-오장은-산토스-조동건(후32 정대세)전북 : 최은성(GK)-김영우-윌킨슨-이재명-김기희-김신영(후24 박세직)-레오나르도(후24 박희도)-권경원-서상민(후44 이규로)-정혁-이동국 평일인 것이 아쉬운, 시즌 최종 홈경기. 게다가 날씨마저 장난이 아니다. 눈에, 매서운 바람까지. 이런 날에도 축구장을 찾은 관중들한테 상 줘야 한다니까.-_- 곽희주와 곽광선 모두 시즌 아웃이란 이야기가 있어서 중앙 수비를 어쩌나 싶었는데, 다

2013. 11. 24 수원 vs 울산(H) 38R

2013. 11. 24 수원 vs 울산(H) 38R

하늘을 달리다|2013년 11월 29일

2013. 10. 24 vs 울산(H) ㅣ 1:2 패 ㅣ 염기훈 수원 1 : 염기훈(전34)울산 2 : 강민수(전16), 김성환(전46) 수원 : 정성룡(GK)-곽희주(후27 구자룡)-최재수-홍철-민상기-오장은-염기훈-김두현(후23 권창훈)-서정진-산토스-정대세(후12 조동건)울산 : 김승규(GK)-강민수-박동혁-김치곤-이용-최보경(후32 마스다)-김성환-한상운-김용태-까이끼(전14 김승용, 후18 김신욱)-하피냐 우리 경기에 앞서 fc men 경기가 있는데, 이관우와 김성근이 특별 게스트로 참가한단다. 게다가 상대팀이 K리그 OB올스타. 이쪽엔 박건하가 있다. 내가 이 사람들 뛰는 걸 언제 또 볼까 싶어서 일찍 빅버드로 향했다.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