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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2025.11.30 * 3/3, 경기 화보 #2] 수원 FC vs 광주 FC,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4985058-SE-8a4a883e-bda7-4262-b549-7d67681af885.jpg)
[2025.11.30 * 3/3, 경기 화보 #2] 수원 FC vs 광주 FC,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수원 FC의 싸박은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로 혼자 최전방에서 치열하게 몸싸움을 하고 있어요. 요즘 싸박의 경기를 보면 소년가장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진에 빠진 팀을 어떻게든 살려보기 위해서 온몸이 부서져라 뛰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런데 싸박이 열심히 뛰고 있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골이 나지 않다 보니 답답합니다. 팬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의 간절함에 대한 가치'를 선수들에게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여러모로 좀 아쉬워요. 현재 의 경기에서 아직 골이 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의 경기 내용과 결과는 더욱 아쉽습.......

U-22 훈련 소집 명단, 그리고 수원 이야기 하나
1. B-side 로 갈까 하다가 우리 애들 이야기 밖에 안 할 게 뻔해서 그냥 PB로 온, u-22 훈련 명단 발표 소식. 아시안 게임을 위한 1차 예선이라 할, ‘afc u-22 챔피언십’ 최종 훈련 명단이 발표되었다.훈련 소집이므로, 91-93(빠른 94) 라인 중에서 짜낼 수 있는 모든 이름을 거론한 듯한 명단. 여기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1월의 대회에 출전하고, 은 9월의 아시안게임 출전 확률 또한 높일 수 있다. 올해 지명된 선수들 중 클래식 선수들은 소속팀 이름으로 표기되었는데, 챌린지팀 지명 선수들은 여전히 대학명이다. 수원에서 소집된 선수는 총 다섯 명. 올해 자유계약자인 골키퍼 노동건, 수비수 민상기, 구자룡, 연제민, 그리고 공격수 김대경까지. 권창훈은 빠졌다. 이쪽이야 부상 때
기사를 봅시다 : 수원의 새로운 벽, 민상기
요즘 수원팬들에게서 참 자주 불리는 이름, 민상기. 첫 단독 인터뷰란다. 안 가져올 수가 없다.(민상기 이름을 단 단독 인터뷰는, 예전에 K리그 명예 기자단과 했던 블로그 인터뷰, 그리고 올해 구단 웹진 인터뷰. 딱 두 개 뿐이다.) [人사이드] 수원의 새로운 벽 민상기 "SNS 악플이 나를 키웠다" 인터뷰 곳곳에서 많은 고민과 생각이 엿보인다. 정말이지 참 예쁜 선수다. 비록 지난 울산전에서는 실수가 많았다지만(경기는 못 봤다.), 그래도 괜찮다. 제대로 뛰는 건 올해가 처음, 아직은 충분히 예뻐해주기만 해도 되는 선수다. 앞으로도 쑥쑥 잘 크자, 민상!! F: 지금 붙는 수식어가 유스 1호다. 플레이 스타일도 10년 가까이 곽희주가 만들어온 수원 수비의 색을 만들어왔는데, 올 시즌 그

병아리, 날다
권창훈의 프로 데뷔골(2013.04.30 afc예선 귀저우 원정)을 기념하며 포스팅.(골장면: 유스 출신으로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첫 번째 선수다. 2008년 창단한 매탄고. '수원의 유스'란 꼬리표를 달고 2010년에 처음으로 팀에 입단한 주재현과 민상기, 이 둘이 오재석과 같은 해에 팀에 들어왔었다. 그리고 2011년엔 챌린지리그 우승 주축 멤버 여섯 명이 팀에 입단했지만, 그중 셋은 군대를 갔고 셋은 팀을 떠났다. 2013년에 권창훈, 박용준, 연제민이 입단할 때까지 팀에 남아있던 매탄고 출신은, 전학생이라서 유스로 인정받지 못한 탓에 번외지명으로 입단했던 민상기 단 한 명. 그래서 올해의 민상기가 참 기특하다. 나는 긴 시간을 기다리며 이만큼 컸다고, 선수 스스로 조금씩 보여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