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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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v부산 - 답없는 경기 이기기만 하면됨ㅇㅇ

수원v부산 - 답없는 경기 이기기만 하면됨ㅇㅇ

lihykyoo|2014년 3월 30일

오랜만에 16시경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시간이다. 늦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고. 덕분에 즐겁게 닭장에 갔으나...... 역시나 경기는 개판ㅋㅋㅋ 주전 11명을 보니 오장은이 사이드백에 구자룡???? 요즘 맨날맨날 별로인 염기훈-서정진은 또나오고 닭무원인가;; 아님 그만큼 다른선수들은 더 별로인가..... 오늘 질라고 나온건가 했다. 그나마 수비는 조성진이 다해냈다. 구자룡은 기대한거보단 그나마 다행이었고. 닭무원들은 대책없고.. 부산의 수비진은 언제봐도 강력했다. 다막아냄;; 그만큼 우리팀이 못하기도 했고. ㅇㅇ 부산은 2골이나 넣었으나 오프사이드~오프사이드~ 우리팀은 왜이리 공격 전개도 안되고 공은 심심하면 뺏기고 공격하자고 응원하면 10초를 못가고 으아아 화가났다......공격할때마다 기대 안되는건

[BLUES] "제 심장은 여전히 수원에 있습니다."

하늘을 달리다|2014년 3월 28일

어제 풋볼리스트에서 기사가 하나 떴다. 제목부터가 "레전드 -> 테스트 선수" 라는 표현을 쓴, 수원 구단을 겨냥한 기사. 읽자마자 이건 우리 팀 까려고 곽희주 이름 파네-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선수 본인도 굉장히 기분이 나빠했단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이런 기사가 나왔다. 조용히 있고 싶었다는 선수가 어제 그 기사가 나온 뒤에 바로 인터뷰를 한 것이다. "제 심장은 여전히 수원에 있습니다."(기사링크) 이 기사가 뜬 이후- 곽희주의 지인은 일본에서도 꾸준히 우리 팀의 소식을 챙기고 있으며, 해외 이적이 지지부진하던 시기에 외국인 수비수를 영입했던 수원이 재계약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는 말을 전했다. 수원과 곽희주의 관계는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섣부른 이야기지만 곽희

2014. 03. 16 수원 vs 상주(H) 2R

2014. 03. 16 수원 vs 상주(H) 2R

하늘을 달리다|2014년 3월 19일

2014. 03. 16 vs 상주상무(H) 2R l 2:2 무 ㅣ 배기종(2) 수원 2 : 배기종(27’, 49’) 상주 2 : 김동찬(35’, 47’) 수원 삼성 (4-2-3-1) 정성룡 – 홍철, 곽광선, 조성진, 신세계 – 김은선(후7조지훈), 오장은 – 서정진(후16배기종), 산토스(후38조동건), 염기훈 – 정대세 상주 상무 (4-2-3-1) 김민식 – 최철순, 이재성, 양준아, 백종환 – 송원재(후29이상협), 이호 – 이승현(후4장혁진), 서상민(후14김동찬), 고재성 – 이정협 홈개막전. 역시 이날이 진짜 시작이라는 실감이 든다. 3월의 축구장이라는 게 안 믿길 만큼 따뜻한 날씨에 놀라고, 블루포인트 앞의 긴 줄에 놀라고. 이것저것 신상품이

14-15 수원삼성 어웨이 'Tricolor' 도착!

14-15 수원삼성 어웨이 'Tricolor' 도착!

하늘을 달리다|2014년 3월 13일

관련글 : http://inblue.egloos.com/5223001 주문한 어웨이킷이 드디어 도착! 실물이 생각보다 훨씬 예쁘다. 완전 감탄하는 중. 가볍고 통풍성도 좋은 디자인이라서, 선수들에겐 정말 편할 것 같다. 다만, 여자들에겐 조금 난감하기도. 어깨가 망사 구조고, 또 앞면이 기존 유니폼에 비해 성기게 엮여서, 바람이 잘 통하는 만큼 많이 비친다. 입을 때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이대로도 예쁘고, 또 마킹을 해도 예뻐서 한 벌 더 살까, 라는 생각이 좀 든다;;;. 전체. 홈킷인 실버애로우는 뒷면에 한자로 '수원'이 적혔고, 어웨이에는 저렇게 로고가 들어간다. 선물로 같이 온 열쇠고리. 귀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