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포스트: 167|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67 posts
2014. 03. 09 수원 vs 감귤(A) 1R 개막전

2014. 03. 09 수원 vs 감귤(A) 1R 개막전

하늘을 달리다|2014년 3월 11일

2014. 03. 09 vs 감귤(A) ㅣ 1:0 승 ㅣ 이용(OG) 제주 : 0수원 : 1 (69' 이용 OG) 수원 : 정성룡, 곽광선, 조성진, 홍철, 신세계, 김은선, 오장은, 서정진(77’조지훈), 염기훈, 산토스(57’조동건), 정대세(90’로저) / 대기 노동건, 헤이네르, 최재수, 권창훈, 조지훈, 로저, 조동건SK : 김호준, 김수범, 이용, 오반석, 정다훤, 에스티벤, 송진형, 윤빛가람, 황일수, 드로겟, 김현 경기 외적인 잡담이 더 많을 개막전 이야기. 드디어 K리그 개막. 겨울이 끝났다.(…물론 축구장의 체감상 겨울은 3월 말까지다;;.) 하필 개막전이 바다 건너, 그것도 일요일 4시다. 굉장히 애매하고 피곤한 일정. 여기에 하나 더해서, 이날 제주에서 들불

슬슬, 리그 준비

슬슬, 리그 준비

하늘을 달리다|2014년 2월 4일

시즌권도 배송됐고, 리그 일정도 발표되었다. 이제 정말, 제대로 2014년을 준비할 시점이다. 1. 원정 일정이 영 마음에 안 드네. 우선 개막전은 제주 원정, 일요일, 그것도 4시라는 매우 애매한 시간이다. 이러면 집에 오는 시간이 너무 늦어지기에, 여행은 포기하고 당일 왕복으로 비행기 티켓을 잡아놓은 상태. 아아. "축구(만) 보러 비행기 탑니다."라니.-_-;; 여행 삼아 가기 좋은 부산과 전주 원정 모두 평일인데다가, 내 입장에선 수도권 경기 중에 평일에 가기 가장 어려운 성남도 수요일 경기다. 경남 원정은 진주. 뭐, 이쪽은 그나마 안 가본 곳이니까 그래도 괜찮네. 3라운드는 창원이고. 제주 원정은 3라운드에도 잡혔는데, 그땐 또 하필 추석 직후의 주말(일요일 밤경기)이라 휴가내기도 애매하

U-22 훈련 소집 명단, 그리고 수원 이야기 하나

U-22 훈련 소집 명단, 그리고 수원 이야기 하나

하늘을 달리다|2013년 12월 17일

1. B-side 로 갈까 하다가 우리 애들 이야기 밖에 안 할 게 뻔해서 그냥 PB로 온, u-22 훈련 명단 발표 소식. 아시안 게임을 위한 1차 예선이라 할, ‘afc u-22 챔피언십’ 최종 훈련 명단이 발표되었다.훈련 소집이므로, 91-93(빠른 94) 라인 중에서 짜낼 수 있는 모든 이름을 거론한 듯한 명단. 여기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1월의 대회에 출전하고, 은 9월의 아시안게임 출전 확률 또한 높일 수 있다. 올해 지명된 선수들 중 클래식 선수들은 소속팀 이름으로 표기되었는데, 챌린지팀 지명 선수들은 여전히 대학명이다. 수원에서 소집된 선수는 총 다섯 명. 올해 자유계약자인 골키퍼 노동건, 수비수 민상기, 구자룡, 연제민, 그리고 공격수 김대경까지. 권창훈은 빠졌다. 이쪽이야 부상 때

2013 수원, 2013 미스트

2013 수원, 2013 미스트

하늘을 달리다|2013년 12월 13일

2013 태그 달고 쓰는 마지막 글. 작년은 이랬다. 1. 수원 기록 전체 46경기 16승 12무 18패 (H 9승 7무 6패 / 7승 5무 12패) 이긴 경기보다 진 경기가 많았던 해. 역시 시즌 막판의 실망스럽던 행보가 이런 결과로 나왔다. 1) 리그 총 38경기 15승 8무 15패 (H 9승 6무 4패 / A 6승 2무 11패) - 최종 순위 5위 26R 12승 5무 9패(H 6승 5무 2패) 스플릿(12R) 3승 3무 6패 (H3승 1무 2패 / A 2무 4패) 경기 수는 작년보다 줄었는데, 승과 무승부가 줄어들고 패한 횟수가 늘었다. 승/패 숫자를 아주 예쁘게도 맞췄네.-_- 원정 기록, 특히 스플릿 이후 기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