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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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ngo. D-J-A-N-G-O. The D is silent.
Django Unchained 레미제라블은 뒤로하고 더 보고싶었던 장고 언체인드! 나는 타란티노 감독의 노예인갘ㅋㅋㅋ 오프닝부터 심상찮은 BGM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고, (마지막에 힙합이 깔릴때 심장 터지는 줄) 크리스토프 왈츠 아찌의 연기는 어쩜그래 ㅠㅠ 어쩜그리 능구렁이 같어 진짜 대박 매력 터지심다. 으헝으헝 디카프리오보다 더 멋있으심묘. 새뮤얼 엘 잭슨이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무심결에 그 분이 그 분인 줄 몰랐음 ;;; (영화 본 사람들은 알것임) 목소리를 몇번 듣고 나서야 머리에 띵- 하고 스침 ㅋㅋ 디카프리오의 연기력도 뭐 0_0 약간 오버하는 감이 있긴 하지만 광기어린연기는 어느새 전문가가 되가는듯 ㅎㅎ 전작보다 잔인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뭐 그리 약하지도 않았던 영화. 러닝

쿠엔틴 타란티노는 킬 빌 3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면 쿠엔틴 타란티노의 매력에 관해서 아주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너무 어린 시절에 펄프 픽션을 봤기 때문에 그 동안 이해를 못했던 부분때문에 그런 것도 있기는 하죠. 그 이후에 바스터즈가 다시 매력을 보여줬고, 다시 본 펄프픽션과 킬빌 시리즈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각본을 만든 황혼에서 새벽까지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그는 장고의 분노를 내 놓을 예정입니다. 북미 시사 평가는 꽤 호의적인 편이어서 아무래도 기대중인데, 그 후속작으로 킬빌3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리고 본인 입으로 킬빌3는 우마 서먼이 죽인 사람의 딸내미가 복수를 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가 이런

철권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Iron Fists, 2011)
2011년에 RZA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제작으로 만든 무협 영화. 러셀 크로우, 릭 윤, 루시 리우, 바이런 만 등이 주연으로 나오고, 전 WWE 헤비급 챔피언인 데이브 바티스타 조연, 진국신, 진관태, 유가휘 등 왕년의 홍콩 스타들이 단역으로 출현한다. 내용은 총림촌의 사자 무리를 이끄는 금사자가 황궁의 총독으로부터 황금을 수송하는 임무를 맡게 됐는데 은사자와 동사자가 황금에 눈이 어두워 금사자를 암살하고 그걸 빼돌렸는데, 금사자의 아들 엑스 블레이드와 황제가 파견한 특사 잭 나이프, 그리고 대장장이가 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ZA는 미국 힙합계 그룹인 우탕 클랜을 이끄는 유명 뮤지션으로 다양한 영화에 단역 출현을 했는데 사실 그보다 영화 음악 쪽의 필모 그래피가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많이 되는 영화죠. 그나저나 이글루스......여러장 올리기가 나날이 느려지는군요. 게다가 인식 못하는 경우도 점점 늘고 있고 말이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