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H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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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비긴즈? / 장고:분노의 추적자(2012)
'장고'라는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건, 60년대 서부 영화이다. 그런데 나는 어린 시절 보았던 만화 가 생각 난다. 물론, 둘 사이의 연결은 '장고' 말고는 없다. 이번에 개봉한 역시 마찮가지이다. 스토리상의 연결은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장고'의 캐릭터와 배경을 빌려왔을 뿐, 그냥 미국 남북전쟁 때의 인종차별을 흑인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영화는 60년대 향수를 떠올는리듯한 리듬의 오프닝으로 시작된다. 거기다가 매우 60년대스러운 노란색(!) 자막으로 '미국 어딘가'라고 배경을 소개 한다. 노예로 끌려가던 장고(제이미 폭스)는 현상금 사냥꾼 닥터 킹 슐츠(크리스토프 왈츠)의 도움으로 자유를 얻게 되고, 그와 함께 현상금 사냥꾼이 된다. 그러던

영화 DJANGO의 선글라스+장고의 숨겨진 여러가지 찾기
DJANGO(D는 묵음ㅋㅋㅋ) 이글은 장고: 분노의 추격자에서 주인공이 쓴 선글라스와 유사한 것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글라스는 The White Buffalo,1977년작의 Charles Bronson아저씨가 쓰고 나온 것에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선글라스로부터 시작된 궁금증은 영화 장고에 숨겨진 여러가지를 찾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아래는 (나의 친구)구글+위키+구린 영어실력으로 찾은 몇가지입니다.5.번글을 제외하고는 영화스포일러가 되지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1. 해방된 장고가 스스로 골라 입은 그 파란 옷 토마스 게인즈버러 아저씨의 1770년대 그림 Blue Boy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출-http://en.wikipedia.org/wiki/D

Django. D-J-A-N-G-O. The D is silent.
Django Unchained 레미제라블은 뒤로하고 더 보고싶었던 장고 언체인드! 나는 타란티노 감독의 노예인갘ㅋㅋㅋ 오프닝부터 심상찮은 BGM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고, (마지막에 힙합이 깔릴때 심장 터지는 줄) 크리스토프 왈츠 아찌의 연기는 어쩜그래 ㅠㅠ 어쩜그리 능구렁이 같어 진짜 대박 매력 터지심다. 으헝으헝 디카프리오보다 더 멋있으심묘. 새뮤얼 엘 잭슨이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무심결에 그 분이 그 분인 줄 몰랐음 ;;; (영화 본 사람들은 알것임) 목소리를 몇번 듣고 나서야 머리에 띵- 하고 스침 ㅋㅋ 디카프리오의 연기력도 뭐 0_0 약간 오버하는 감이 있긴 하지만 광기어린연기는 어느새 전문가가 되가는듯 ㅎㅎ 전작보다 잔인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뭐 그리 약하지도 않았던 영화. 러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