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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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130325 목동메가박스 장고 Django Unchained (2012) 펄프픽션이 나온지 거의 20년, 이제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그 재기발랄함을 뚜어넘는 작품을 기대하긴 힘들것 같고, 타란티노식의 웨스턴을 즐기며 보는것에 의미를 두어야 할듯. 뻔한 네러티브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았고, 특히 크리스토퍼 왈츠가 극의 중심을 훌륭하게 잡아주었다. 감독에겐 165분의 런닝타임이 굉장히 아쉬웠을 듯.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장고?? 슐츠!!](https://img.zoomtrend.com/2013/03/26/c0014543_51510f9389567.jpg)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장고?? 슐츠!!
장고가 흑인이란 것과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 것만 알고 갔는데 닥터 킹 슐츠에 크리스토프 왈츠가!!! 바스터즈에서 너무 좋게 봤었던지라 ㅠㅠ)b 장고가 뭔가요 우걱우걱 첫 씬부터 주인공따위 씹어드시고 으앜ㅋㅋㅋ 날 가져요 ㅠㅠ 이걸로 올해 남우조연상도 타시고 ㅠㅠ)b 선하고 의리있는 역임에도 묘한 긴장감과 함께 갑자기 닥터니까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칼질할 것 같은 분위기가 ㅋㅋ 아 정말 좋아하는 배역 중에서 막 손에 꼽을만한 캐릭터 ㅠㅠ)b 타란티노 감독 영화 중 이렇게 유쾌상쾌한 영화가 또 있을까 싶으며 원작 장고는 몰라도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을만한 영화로 강추드립니다. 타란티노 감독 영화에서는 바스터즈와 함께 제일로 치고 싶네요. ㅎㅎ 거제 쪽에서 봤는데 오후에 2편

리뷰)장고 : 분노의 추적자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데쓰 프루프킬빌펄프픽션저수지의 개들 이 다섯개중에 하나라도 봤고 좋아하는 작품이라면 아마도 당신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팬일 가능성이 많다.나는 타란티노의 영화를 매우 좋아한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에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거의 망설임없이 1위를 펄프픽션으로 꼽을 것이다. 타란티노 감독은 그 특유의 B급으 쌈마이함이 느껴지지만 그와는 또 어찌보면 반대되는 중후한 감성이 느껴지는 영화를 만드는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화상에서는 대사를 주로 사용해서 인물들간의 심리묘사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보여주는데 이런 방법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은 저수지의 개들이다. 감독의 설명은 이쯤하고 이번 타란티노감독의 신작인 장고 : 분노의 추적자(이하 '장고')에 대해서 알아보자.원래 장고라는 이름

장고, 장고, 장고장고장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서 바라는 건 호쾌함, 액션, 음악과 장면의 조화, 뭐 그런 거겠죠. 평이 좋길래 보러 갔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1. 음악은 정말 죽여줍니다. 음악과 화면만으로 100점 만점에 한 95점은 줄 수 있어요. 2. 장고 하면 머나먼 별나라 텍사스의 아메리카 원주민 보안관 장고부터 떠올리는 분 안 계신가요? 3. D는 묵음이었군요.(........) 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맡은 악역 캔디 농장주, 울 어무이는 못알아보시더이다. 엄마 걔 타이타닉의 걔야 그랬더니 헐......이란 반응. 좋은 건가? (^^);; 5. 닥터 킹 슐츠에게 상 줘라 두 번 줘라. 아 받았지. 6. 잔인함 정도는 킬빌 1보다 훨 낮은 것 같습니다. 피가 튀는 것도 [이건 영화다! 영화라고! 과장법 몰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