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ANGOUNCH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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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장고 : 분노의 추적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우연찮게 구매 했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풍부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음성해설을 별로 안 하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도 강렬한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글씨 가르치는 그 장면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 Django Unchained (2012년)
감 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 연 : 제이미 폭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무엘L,잭슨, 크리스토프 왈츠,케리 워싱턴 각본 : 쿠엔틴 타란티노음악 : 엘리나 보인톤 제작비 : 1억불촬영 : 로버트 리처드슨 편집 : 프레드 라스킨 오마쥬란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솔직히 제대로 보여 준 영화들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과거의 이야기와 설정 그리고 기법를 차용을 하여 자신의 영화에 활용을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될 뿐 인데요. 때로는 오마쥬라고 말하고 비아냥 거리는 느낌을 받게 될때가 있는데 장르 영화팬으로서

장고 : 분노의 추적자 - 쿠엔틴 타란티노식 서부극
이번주는 영화가 딱 두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둘 인지라 절대 놓치지는 않을 겁니다만, 올해 들어 오랜만에 숫자가 줄어서 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 편 이상 넘어가면 정말 만만하게 볼 수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여섯편쯤 들어가기 시작하면 이제 정말 눈치작전 그 이상으로 흘러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든지간에 좀 한가하게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를 이야기 할 때,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를 꺼내게 되는 작품은 아무래도 바스터즈입니다. 제가 극장에서 제대로 본 첫 번째 영화였으니 말이죠. 그라인드 하우스 프로젝트 시절에 데스 프루프를 극장에서 보기는 했는데, 그 날 너무 피곤해서 절반은 졸아버린 통

이번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휩쓰는 중요한 영화들
-중에서 내가 가장 주목하는 것은 네 편으로, 다음과 같다. [Lincoln] (스티브 스필버그) [Django Unchained] (쿠엔틴 타란티노) [Zero Dark Thirty] (캐서린 비글로우) [Argo] (벤 애플렉) 영화를 직접 보지 않더라도, 영화의 시놉시스, 그 감독과 배우들, 예고편 동영상들, 수많은 저명한 비평가들의 평론들을 다 보면서 종합해 봐도 저 네 편이 정말 진정 기대해봄직한 대작들일 것임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매우 유감스럽게도 다들 한국에서는 개봉하지 않았다. 2012년도 한참 지난, 2013년의 봄이 다 되어서야 간신히 개봉할 예정이 잡혀있을 뿐이다. 아르고 하나만 개봉했고, 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