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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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 뮤지컬과 뮤지컬영화의 경계선에서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2012] [ 의 포스터] Il dort. Quoique le sort fut pour lui bien etrange, Il vivait. Il mourut quand il n'eut plus son ange. La chose simplement d'elle-meme arriva, Comme la nuit se fait lorsque le jour s'en va. He sleeps. Although his fate was very strange, he lived. He died when he had no longer his angel. The thing came to pass simply, of its
![[20121218] 레미제라블... "용서"](https://img.zoomtrend.com/2012/12/21/a0094449_50d3e56a64d47.jpg)
[20121218] 레미제라블... "용서"
사랑을 정의하는 여러가지 덕목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덕목은 '용서'다 영화 레미제라블을 보고 개인적으로 가장 다가오는 키워드도 '용서'였다.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무수히 많은 스토리와 키워드가 있었지만 말이다. 내 개인적으로 가장 불쌍하게 느껴진 극중 인물은 그래서... 스스로를 용서 하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한 러셀크로우(경감 자베르)였다.

레 미제라블 - 앤 해서웨이 카리스마 인상적
빵을 훔치고 탈옥을 시도했다는 이유로 19년을 복역한 뒤 가석방된 장 발장(휴 잭맨 분)은 정체를 숨기고 경영자 겸 시장으로서 명성을 얻습니다. 병으로 숨진 판틴(앤 해서웨이 분)의 딸 코제트를 키우기 위해 장 발장은 자베르 경감(러셀 크로우 븐)의 집요한 추적을 피해 잠적합니다. 격동의 프랑스 혁명기를 배경으로 혁명, 사랑, 죽음, 회개, 구원을 모두 다룬 빅토르 위고의 고전을 뮤지컬로 옮긴 것을 톰 후퍼 감독이 영화화한 ‘레 미제라블’은 촬영과 녹음을 동시에 시도해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녹음되었음을 과시라도 하듯 장 발장이 신부에 감화되어 회개를 결심하는 장면이나 어쩔 수 없이 몸을 팔게 된 판틴이 비탄에 빠진 장면 등에서는 롱 테이크로 배우가 가수가 되

레미제라블... 죄수번호 24601
뮤지컬 문외한이 "레미제라블"을 개봉전야에 보았다. 생각해보니 근 몇년간 접근이 용이한 CGV에서만 영화를 보았고, 거기다 80% 이상은 아이맥스에서 보았기에 요즘 극장에 돌비 서라운드에 대화면은 당연한 줄 알았다. 개봉전야에 볼수 있다는 메리트에 혹해서 평소 안가봤던 타브랜드 멀티플렉스에 갔던게 잘못되었다.. 당연히 내가 평소 즐겨앉던 좌석열을 예매하고 앉았더니 스크린이 조그맣고 멀었다.. 게다가 영화가 시작하니 아이고 맙소사..사운드가 정면에서만 나왔다.. 명색이 뮤지컬 영화인데. 극장선정부터 잘못되면서 심사가 뒤틀린거 같다.. 아무튼..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뮤지컬 문외한이다. 집에와서 찾아보니 이러한 장르를 'Sung-through' 뮤지컬이라고 일컫는다고 한다.. 모든 대사를 노래로 처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