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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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MOVIE] 글래디 에이터](https://img.zoomtrend.com/2013/02/04/e0113700_510eee0bbcb41.jpg)
[MOVIE] 글래디 에이터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코니 닐슨,호아킨 피닉스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이건. 순전히. 러셀 크로우를 보기 위해 봤습니다. 헤헤역시나, 러셀크로우는 너무 멋졌어요~ =▽= 그런데 영화의 내용은 음.....진지하고 심각했죠.배경은 전성기의 로마입니다. 땅을 빼앗는 전쟁중 가장 활약했던 막시무스장군(러셀 크로우)은 로마의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첫째 아들인 코모두스가 아닌 막시무스를 다음 황제로 임명하려 합니다. 그 다음은 예상대로 코모두스가 열받아서 아빠를 죽여버리고 자신이 황제가 된것이죠. 황제는 병을 앓고 오늘내일 하던 상태였고 많은 사람들이 의심은 하지만 감히 황제에게 뭐라할 수 없었습니다. 코모두스는 아버지의 사랑

레 미제라블 IMAX - 민중의 노래를 들으라
‘레 미제라블’이 국내 흥행 5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뮤지컬 영화 사상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수립한 것은 물론 비슷한 시기에 개봉된 ‘호빗’과 ‘라이프 오브 파이’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두 작품을 밀어내고 IMAX 상영관마저 차지했습니다. 국내 최초 개봉 시에는 IMAX 상영 계획이 잡혀 있지 않았지만 흥행몰이에 힘입어 뒤늦게 IMAX 개봉이 이루어진 것은 유례가 드문 일입니다. ‘호빗’과 ‘라이프 오브 파이’에 비하면 시리즈와 감독의 이름값에서 ‘레 미제라블’이 뒤지는 것은 물론 뮤지컬이라는 장르에서 비롯된 태생적인 한계 또한 극복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은 셈입니다. ‘레 미제라블’ IMAX는 특유의 대화면을 자랑하지만 200여 년 전 비참한 삶을 살았던 이들의 이야기인 만큼

레미제라블 -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뒤늦게 보고 왔습니다. 간만에 아이맥스도 3D도 아닌 영화를 보다 보니 같이 본 일행들이 '표값이 이거밖에 안해?' 하고 깜짝. 아아, 그냥 2D 디지털로 봐도 되는 좋은 영화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고전이 원작이고 앤 헤서웨이가 미국 방송에 나와서 마지막 스포일러를 때린 영화인데 무슨 상관이냐 싶기도 합니다만. (...) 뮤지컬 영화는커녕 뮤지컬을 안본지도 한참 되었기 때문에 초반에는 좀 낯설었습니다. 처음에 죄수들이 배를 끌어내는 장면은 무척 인상 깊었는데 장발장이나 자베르가 노래하는 부분에선 확 깨더군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것은 그 유명한 장발장 은촛대 에피소드 이후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거기까지도 신부가 장발장에게 노래하는 부분에서 무서웠거
영화.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
레미제라블 휴 잭맨, 러셀 크로우, 앤 해서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 / 톰 후퍼 나의 점수 : ★★★★★ 최고의 뮤지컬 영화. 물랑 루즈도 좋았고, 사운드 오브 뮤직도 좋았고, 시카고도 좋았고, 오페라의 유령도 물론 좋았지만, 그래도 현재로써는 내게 최고의 뮤지컬 영화는 바로 이 레미제라블 이다.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ㅠ_ㅠ 러닝 타임도 길다고 하고, 대사를 전부 노래로 처리하다 보니 어색하다는 평도 많아서 좀 걱정하고 갔는데, 이게 왠걸, 그 따위 것들은 하나도 기억에 남지 않아. ㅠ_ㅠ 솔직히 고백하자면, 원작 레미제라블을 끝까지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던 것 같다. ㅠ_ㅠ 판틴과 코제트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는 기억이 나지 않아. ㅠ_ㅠ 아마도 난 아동용 혹은 청소년용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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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