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헴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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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 더라이벌> 폭풍 같은 질주의 원천은 바로 너

<러시 : 더라이벌> 폭풍 같은 질주의 원천은 바로 너

새날이 올거야|2013년 10월 11일

영화속에서 F1의 챔피언 자리를 놓고 진검 승부를 펼치는 제임스 헌트(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니키 라우다(다니엘 브륄)의 첫 만남은 F3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F3란, 운동경기로 치자면 아마도 2부리그 내지 3부리그 쯤으로 생각하면 될 듯싶다. 즉 아직은 F1에 진출할 만큼의 실력을 갖추지 못한 2진급의 레이서들 끼리 모여 갖는 레이싱을 일컫는다. F3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자 제임스 헌트, 어느날 그 앞에 홀연히 나타나 비록 헌트의 저돌적인 행태 때문에 우승을 놓치긴 하였으나 그의 간담을 충분히 서늘케 할 만큼 출중한 실력을 보여줬던 니키 라우다, 그들의 목숨을 건 기나긴 레이싱의 운명은 그렇게 시작됐다. 숙명의 라이벌인 헌트와 라우다 두 사람은 외모 만큼이나 성격 또한 전양지차다. 헌트의 경

러시: 더 라이벌(2013) - 간단평 (스포일러 無)

색채 속으로|2013년 10월 10일

원제: Rush 국가: 미국 감독: 론 하워드(Ron Howard)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다니엘 브륄(Daniel Bruhl) 개봉: 2013. 10. 9. F1을 소재로 한 영화 '러시: 더 라이벌'을 보고 왔습니다. 한국에서 F1이라는 소재가 대단히 인기를 끄는 종목이 아니고 청소년 관람불가인 데다, 영화 홍보도 많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한국에서는 흥행에 성공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지만 영화 자체가 워낙 재미있어서 입소문을 타면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러시: 더 라이벌'은 오락영화로서 매우 훌륭합니다. 저는 F1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무하고, 영화의 배경이 된 인물들이나 사건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보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스토리 전개

<러시:더 라이벌> 론 하워드 감독의 끝내주는 신작

<러시:더 라이벌> 론 하워드 감독의 끝내주는 신작

레이싱 역사상 가장 뜨거운 명승부로 남은 1976년 포뮬러1 그랑프리 실화를 로 오스카 감독상을 수상한 , 의 론 하워드 감독이 환상적으로 스크린에 펼친 작품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보고 왔다. 죽음도 불사한 자동차 경주에서 두 라이벌, 먼저 다혈질에 막무가내이며 타고난 '본능천재' 제임스 헌트 대 자동차 박사이며 논리와 계산의 끝판 '노력천재' 니키 라우다라는 정반대의 강렬한 두 인물을 빙의된 듯하게 감쪽같이 열연한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2003), (2009> http://songrea88.egloos.com/5580378 의 다

마이클만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마이클만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8일

개인적으로는 마이클 만을 최고의 감독중 하나로 꼽는 편 입니다. 남자의 영화를 만든다는 말을 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감독이기도 하죠. 물론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라스트 모히칸 이라는 작품 보다는 아무래도 콜래트럴, 히트, 퍼블릭 에너미 같은 영화들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들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한 것이었던 기억도 납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라인이 그쪽인지라 이 감독이 더 좋게 받아들여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번에 새로 나오는 영화 역시 기대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이번 영화는 아직 제가 제목을 못 구했는데, 내용이 미국 요원들과 중국 비밀 요원들의 협력을 다룬 이야기라고 합니다. 크리스 햄스워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려 놨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어떤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