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헴스워스

포스트: 8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80 posts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편에 백설공주는 없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편에 백설공주는 없다

백설공주 이야기를 재해석한 판타지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후속편에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기한 백설공주 캐릭터가 안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이 백설공주와 사냥꾼인데 2편은 백설공주 빼고 사냥꾼 스핀오프로 진행한다는 훈훈한 소식. (...) 이번 기획 변경으로 원래의 각본을 쓰던 데이빗 코엡이 빠지고 새로운 각본은 다른 각본가가 투입되어서 집필하게 된다고 합니다. 원래는 전편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갈 예정이었던 게 이렇게 바뀐 이유는 최근 터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트와일라잇에서 호흡을 맞춘 로버트 패틴슨과 약혼한 사이였던 그녀가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바람을 피우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제대로 포착되는 바람에 파경을 맞

또다시 제레미 레너 짤털이+햄식이 육아사진

또다시 제레미 레너 짤털이+햄식이 육아사진

risk some soul|2012년 7월 16일

배터질것 같아서 아파하는 나의 외장 하드를 위해 하드털이를 주기적으로 해줘야한다;;;그리고 하드에 쳐박아두면 사진을 의외로 안 보게 되더라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제레미 레너인가... 본레거시 홍콩판 포스터, 한자의 압박. 대충 비슷한 카피일거라 생각한다. 크아...홍콩은 좋겠다. 8월9일 개봉이요. 이 사진이 왜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란도셀메고 학교가는 초딩 같으다. 제레미.레이첼 여사는 큰 누나. 애런 크로스....ID사진. 여기서도 안경을... 내복도 잘 어울리는 제레미 너무 붙으셨다..... 콜린 패럴과 제레미. 스왓때 사적으로 둘은 아주 스윗했는데...영화 속 갬블과 스트릿은 으르렁. 배신크리... 불독같은 제레

니가 호러를 알아? 캐빈 인 더 우즈

니가 호러를 알아? 캐빈 인 더 우즈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7월 5일

한 무리의 젊고 매력적인 청춘남녀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호숫가 별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지도에도 표시되어있지 않을만큼 깊은 숲속 외딴길, 도중에 마주친 노인은 불길한 말을 거듭한다. 이윽고 도착한 별장의 밤은 젊음과 향락으로 물들어가고 그 그림자에는 음습한 기운이 감도는데... 그치. 여기까지는 너무나 뻔한 얘기지. 하지만 뻔한 얘기를 너무나 뻔뻔하게 늘어놓는다는건 이 뒤는 뻔하지 않다는 자신감의 발로?? 사실 위의 전반부 개요에 앞서 그보다 먼저 등장하는 오프닝은 웬 지하 연구소같은 엄중한 정부 시설에서 벌어지는 두 평범한 공무원(?)의 썰렁한 만담이다. 얼핏 MIB를 닮기도 한 이 SF풍 코미디와 하이틴 슬래셔의 불연속면을 접합시키는 요소는? 바로 둘 모두 B급 정서

캐빈 인 더 우즈; 대학가의 조미료 쩌는 부대찌개집에서 뜻하지 않게 오성호텔급 즐거움을 만난 경우.

캐빈 인 더 우즈 크리스 햄스워스,크리스틴 코넬리 ,안나 허치슨 / 드류 고다드 나의 점수 : ★★★★★ 나는 원래 공포 영화를 싫어하다 못해 혐오한다. 스크린에 피가 난자하고 갑자기 옆에서 뭐가 나오고 뒤에서 뭐가 나오느라 정신사납고 무섭고 러닝 타임 내내 한껏 긴장해서 봐야 하는 그것을 견디지를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도 봐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오랫동안 하다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지도 오래됐고 해서 보러 가기로 결심.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제 스파이더맨 보고 지난 주 내 생일에도 봤으니... 어제 본 스파이더맨 보다도 훨씬 더 훌륭한 영화였다. 처음에는 스크림이나, 나는 니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류의 가벼운 대학가 슬래셔 영화라고 생각해서 좀 기대를 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