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헴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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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

[케빈 인 더 우드] 최고의 위트호러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8일

공포영화는 정말.....그다지 안좋아합니다. 독특하다면 한번씩 보기는 하는데 (파이날 데스티네이션, 파라노말 액티비티, 블레어 위치라던가 ㅎㅎ) 유령나오는 공포영화는 안보고 보더라도 정말 눈 다가리고 보고(일본/한국꺼 죽음 ㅠㅠ) 쏘우류같은 고문만 하는 스타일은 싫어하고 그나마 고어는 부천영화제 덕분에 좀 볼만 하네요. 그 중 케빈 인 더 우드는 굳이 따지자면 고어쪽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이 영화도 신선하다는 이야기와 토르가 나온다는 이야기만 듣고 갔는데 어느정도냐면 숲속의 케빈(이름)이라는 내용인 줄..ㅎㅎ 이번에 부천에서 인브레드란 고어 영화를 보고 정말 감명 깊었는데(?) 그래도 이 영화의 아성을 뛰어넘지는 못하고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미 몇달이나 지났으니 대

제레미 레너 대신 햄식이

제레미 레너 대신 햄식이

risk some soul|2012년 8월 20일

제레미 레너 새소식과 행방을 찾지만 그런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 인간은 정말 잠수 타면 안되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위터나 뭐 암것도 안하고 사니.... 엉엉. 대체 뭐하시나요? 작품 안하면 소식을 알 수 없는 제레미라서....쉬라고 말도 못하겠다. 쉬지 말고 열나게 작품 찍어라. 흑.... 제레미가 없으면 햄식이라도 봐야지. 그동안 제레미로 달리느라 놓친 거 많은데 이 기회에 다 찾아봐야지. 그렇다고 꿩 대신 닭이라는 뜻은 아니구;ㅁ; 너도 좋아. 흑흑. 레드던은 울 나라에서 개봉 안하겠지? 그러고보니 햄식이 영화 다 챙겨봤는데도 리뷰를 하나도 안 썼네.....왜일까. 왜일까;;;; 애정이 없어서 그런건 아닌데...딱히 영화가 싫었던것도 아닌데. 고화

북한군이 미국 침공하는 영화 'Red Dawn' 예고편 공개

북한군이 미국 침공하는 영화 'Red Dawn' 예고편 공개

북한군이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 위업을 달성하는 영화가 나옵니다. 무려 '토르 : 천둥의 신'으로 유명한 크리스 헴스워스가 주연을 맡은 'Red Dawn'이 그것입니다. 이 영화는 원래 1984년에 패트릭 스웨이지와 제니퍼 그레이, 찰리 쉰 등이 출연했던 영화의 리메이크입니다. 참고로 국내에도 '젊은 용사들'이라는 뭔가 저 시대 센스답다는 생각이 드는 노골적인 제목으로 수입된바 있는데, 무려 미국 청소년들이 미국을 침공한 소련군에 맞서서 게릴라 전투를 벌이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냉전시대도 끝났는지라 이번에는 원작의 러시아군이 중국군으로 바뀔 예정이었으나 어른의 사정(중국군을 악당으로 설정할 경우 크고 아름다운 중국시장을 포기해야 한다는 철저한 시장논리) 때문에 북한군으로 교체. 이러한 사

(노스포) the cabin in the woods 캐빈 인 더 우즈

(노스포) the cabin in the woods 캐빈 인 더 우즈

movi|2012년 8월 16일

토르의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 짧게 자른 머리로 '토르'때와는 분위기가 완전 달라 못알아보겠다주인공5명 음.... 기발한 발상에 황당하기까지한 영화... 뭔가 확실한 결말이 나오는 장면을 못봐서도 있고.. 중간중간 흐름을 끊는듯한 장면들이 많이 삽입되서...장르가 불분명해지는며...호불호가 갈리는듯... 8/10 : 나름 참신한 아이디어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