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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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결말 정보 왓챠 추천 킬링타임용 해외 코미디 SF 액션
맨 인 블랙 스핀 오프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2019년 개봉한 해외 코미디 SF 액션 킬링타임용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입니다. 왓챠 추천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결말 정보 리뷰를 시작합니다.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정보 개봉 : 2019.06.12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 코미디 액션 SF 국가 : 미국 러닝타임 : 115분 평점 : 6.48 관객수 : 85만명 감독 : F. 게리 그레이 출연진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리암 니슨 엠마 톰슨 레베카 퍼거슨 OTT 보러가기 왓챠 예고편 영화리뷰 왓챠 추천 2019년 개봉한 해외 코미디 SF 액션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기존 시리즈의 스핀 오프 작품으로, 윌.......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Men in Black: International.2019)
2019년에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만든 SF 영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내용은 수십 년 전 맨 인 블랙 활동을 목격했는데 기억이 지워지지 않은 ‘몰리’가 성인이 된 뒤에 혼자서 맨 인 블랙의 존재를 쫓다가, 맨 인 블랙에 입사해 수습 요원이 되어 선배 요원인 ‘에이전트 H’와 함께 활동을 시작해 외계인의 비밀 병기 사건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토르’의 세 번째 작품. ‘토르: 라그라로크(2017)’에서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발키리 역을 맡은 ‘테사 톰슨’이 주연으로 기용되어 각각 에이전트 H, 에이전트 M 역을 맡았다. 본작의 주인공은 ‘테사 톰슨’이 배역을 맡은 ‘에이전트 M’인데. 이 캐릭터는
R.I.P.D., 2013
보스턴 경찰 소속 주인공이 파트너에게 총 맞아 억울한 죽음을 당한 후, 이승에서 저승으로 불려가서도 악령들 체포하고 때려잡는 R.I.P.D.로써 활동하게 된다는 영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는 역시 시리즈이겠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니 죽음으로도 은퇴를 치르지 못하고 영원불멸하게 굴려지며 혹사 당해야할 국가 공무원의 입장이 왠지 모르게 씁쓸해지는 영화다. 하여간 높으신 분들은 죽어서도 안 놔주고 굴리네 중간에 옆길로 새긴 했지만, 아닌 게 아니라 정말 이 자꾸 생각나는 영화다. 우리가 모르는 감춰진 세계가 있고, 그 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존재들이 있으며, 그런 존재들을 체포하고 사냥하기 위해 갖가지 비밀 무기와 장비들을 보유한 거대 조직이
세상 모든 맨을 우먼으로 바꿔라.<맨인블랙 - 인터네셔널, 2019>
세상의 모든 ‘맨’은 긴장해야 한다. 가히 우먼파워가 세상을 휩쓸고 있다. 맨인블랙도 예외는 아니었다. 능력있는 여성 리더, 어리지만 진취적이고 독립적인 여성 주인공. 과거의 맨의 자리를 이제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 그 첫 단추로 맨인블랙이라는 이름에 언짢아 하는 것으로 시작하다니, 그 대단한 센스에 기가 막힌다! 최근에 캡틴마블을 보고나서 느꼈던 분노를 설마, 여기서 다시 마주할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여성 주인공이라서도 아니고, 그 여성 주인공이 잘나서도 아니고, 그냥 영화가 재미가 없다. 맨인블랙 시리즈가 갖고 있던 가장 큰 매력 요소들이 싹 다 배경1, 2, 3 정도로 전락했다. 애초에 우수한 성적의 주인공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과거의 남성 영웅은 그저 낡아서 바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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