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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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의 "아소카" 시리즈의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일

디즈니 플러스는 정말 열심히 스타워즈의 세계를 확장 하고 있습닏. 극장가에서의 미묘한 반응과는 다르게, 드라마쪽에서는 매우 다양한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묘하긴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 관해서 참 괜찮게 생각 하면서도 여전히 미심쩍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새로운 드라마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에 엉망으로 끝나버린 작품들 마저도 너무 되살려 쓴다는 생각도 좀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니,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되긴 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시점 5년 뒤를 다루는 동

북 오브 보바 펫 SE01

DID U MISS ME ?|2022년 4월 6일

특히 수퍼히어로 장르에서 괴상하게 퍼져나갔던 유행이 이제는 멀고 먼 은하계 변방으로도 옮겨가고 있는 모양새다. 나쁜놈을 주인공으로 데려와 놓고서는 개과천선의 과정도 없이 그냥 무작정 갱생시키는 것. 보바 펫은 악당 아녔어? 디자인을 겁나 잘 뽑아서 그렇지, 그냥 우주 최강의 현상금 사냥꾼 정도 컨셉으로 한 솔로 잡아다 자바에게 바쳤던 인물이잖아. 근데 왜 갑자기 다이묘 하겠답시고 타투인에 눌러앉아 자애로운 표정으로 그곳 주민들을 돌보는 건데? 왜 자기 스스로를 정의라고 생각하는 건데? 드라마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기존 오리지널 영화에 등장했던 보바 펫이 매력적이었던 건 결국 그 껍데기 때문이었다고 반증하는 꼴이다. 캐릭터성이야 어찌 되어도 좋으니 그 간지나는 헬멧 한 번 다시 써보자는 이상하고 안일한

블러드베스 앳 더 하우스 오브 데스 (Bloodbath at the House of Death.1984)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2일

1984년에 ‘레이 캐머런’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코미디 영화. 내용은 1975년 화요일에 기업인들의 주말 휴양지와 여학생들의 여름 캠프로 이용되던 ‘헤드스톤’ 저택에서 한 무리의 사탄 숭배자들이 들이닥쳐 별장에 투숙한 사람들 18명을 몰살시켜서 죽음의 집이란 별명으로 불렸는데, 그로부터 8년 후인 1983년에 ‘루카스 맨데블’ 박사와 ‘바바라 코일’ 박사가 헤드스톤 저택 근처에서 검출된 방사능 수치가 이상해 동료 과학자 4명과 함께 조사를 하러 갔다가 사탄 숭배자들에 의해 뗴죽음을 당하는 이야기다. 작중 사탄 숭배자를 이끄는 사탄의 사제 ‘시니스터맨’은 700살 먹은 불사의 노인으로 손바닥에 ‘바알제불’의 문양을 새기고 ‘디아블로스’라는 악마를 모시며, 헤드스톤 저택을 근거지로 삼

만달로리안 시즌 1 & 2

스타워즈의 원전이라 할 수 있는 찬바라 물에 서부극을 잘 스까놓은 드라마였는데 보면서 화딱지가 나는 것이 이런걸 만들 줄 아는 놈들이 에피소드 7, 8, 9 같은걸 만들었고 만달로리안에서 눈물의 똥꼬쇼를 해봐야 결국 정해진 미래는 에피소드 7, 8, 9라는 것 지금이라도 7,8,9를 폐기해버리고 루크가 헐 시발 꿈하면서 깨는 걸로 다시 시퀄 3부작 만드는편이 더 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