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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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3편을 위한 징검다리
혁명의 불꽃이 될 거대한 생존전쟁! 살아남아라, 최후의 승자가 모든 것을 바꾼다!헝거게임의 우승으로 독재국가 ‘판엠’의 절대권력을 위협하는 존재가 된 캣니스(제니퍼 로렌스), 혁명의 불꽃이 된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캐피톨은 75회 스페셜 헝거게임의 재출전을 강요한다. 역대 최강의 우승자들이 모인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된 캣니스는 판엠의 음모 속에서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막강한 도전자들과 맞닥뜨린다. 모두의 운명을 걸고 살아남아야 하는 캣니스, 그녀와 함께 혁명의 불꽃이 시작된다. 가까운 미래에 헝거게임으로 나라를 운영하는 독재국가 '판엠'은 축제 중이다. 전년도 대회에서 우승한 여전사 캣니스와 피타. 한 사람만 살아남아야 하는 룰에서 그들은 러브를 완성시키며 살아남아 추앙받는다. 그러나 속내는 그

헤이츠(House At The End Of The Street.012)
2012년에 마크 톤더레이 감독이 만든 호러 스릴러 영화. 원제는 ‘하우스 앳 더 엔드 오브 더 스트리트’인데 한국명은 영문 타이틀 풀네임의 알파벳 앞글자만 떼어내 헤이츠(Hates)로 축약시켰다. 내용은 10년 전에 이웃집 제이콥스가에서 잔혹한 살인 사건이 벌어져 집값이 싸진 덕분에 낯선 마을에 전셋집을 얻어 이사 온 엘리사는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이콥스가에서 살인 사건 발생 당일 집에서 떠나 있었기에 목숨을 건진 라이언이 여전히 그 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와 가까워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엘리사와 라이언은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며 연인 루트로 돌입하는데 방해물이 많다. 엘리사의 엄마 사라 캐시디는 살짝 과보호에 라이언과의 교재를 반대한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2)
소소하게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이중내기를 할 때부터 갑자기 흥미진진해지더니만 댄스대회부터 막판은 뻔한데도 완전 재미나게 봤다. 티파니의 말처럼 춤, 특히 둘이서 함께 추는 춤이라는 게 워낙 이모셔널&로맨틱하기도 하고 끈기라고는 없어서 피아노건 기타건 외워서 칠 줄 아는 곡 하나 없는 나에게는 연습해서 하는 무언가는 언제나 흥분과 감동을 준다. 로맨스물 보며 아무 감흥이 없어진 지 꽤 됐는데 오랜만에 흐뭇한 해피엔딩이기도 했고. 로버트 드 니로가 나오는 줄 모르고 봤다가 너무 반가웠는데, 역시 로버트 드 니로는 최고. 너무 좋다. 갑자기 형사 매드 독도 보고 싶어진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Silver Linings Playbook, 2012)
Silver Linings. 내가 좋아하는 영단어.구름 뒤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빛을 말한다.세상에는 수많은 구름들이 존재하지만 그 뒤에 가려진 빛이 훨씬 위대하고 생각하기 때문에.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던 이 영화에 끌리게 되었던 이유도 그런 것인듯 싶다. 하지만 내 기대와는 달리 영화는 시끄럽다.소리 지르고, 싸우고, 때리고, 부수고.다만 그 과정들이 불편하진 않았다.내용 전개와 크게 무관한 보여주기식의 액션신도 아니고,자극적이고 선정적으로 단순히 주의를 끌기 위한 장면도 아닌자신의 의도와는 상관 없이 한 인간에게 닥친 사건이그의 인생을 얼마나 송두리째 망가뜨려 버리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다행스럽게도 결말을 희망적이다. 시끄럽지도 않고.누구에게나 삶을 뒤흔들만한 절망적인 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