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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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가 "The DIv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가 "The DIv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0일

제니퍼 로렌스는 현재 헐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일단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있죠. 굉장히 좋은 영화에 자주 얼굴을 내밀고 있고 말입니다. 반대로 흥행 시리즈에서도 자주 얼굴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물론 헝거게임 시리즈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조금 미묘하긴 하네요.) 이 잘 나가는 배우가 이번에는 또다른 영화에 출연합니다. "The Dive"라는 영화로 프리다이버 부부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프랜시스 로렌스 입니다. 이 영화는 프란시스코 페라라와 그의 부인인 오드리 메스테의 프리 다이빙과 경쟁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하네요. 참고로 제니퍼 로렌스는 오드리 메스테의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제작자가

141214_실버라이닝플레이북을 보고

0. 1. 제니퍼 로렌스 작품이라고 다정이가 보자고 해서 보았다. 우선은 화면연출과 음향 연출, 대사나 인물에 대한 연출들이 모두 일관성있게 어우러지는게 좋았다. 톡톡 튀는 듯한 가볍고 경쾌한 리듬이었다. 두번째는 정신병 진단을 받은 사람을 일반인들과 구분되는 병신인양 다루는 세태를 꼬집은 부분이 좋았다. '누구나 정신병자다' 라는 일관된 구호는 갑갑하고 억눌린 현실을 살아가는 도시생활자들에게 격한 공감대를 얻어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실제로 감정적으로는 많이 시원한 부분이 있었다. 2. 그러나 주제의식의 깊이 자체는 많이 부족하다. 그냥 울고 웃고 떠들다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로맨틱코메디를 본 느낌이다. 좋은 출발로 문을 연 데에 비해서 영화는

흔들기? 지우기?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3)을 보고

흔들기? 지우기? [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3)을 보고

꼬바 the|2014년 3월 27일

아프다 안아프다와 좋다 나쁘다 아픈 사람들이 가득하다.아내와 바람피는 장면을 목격한 후 화를 주체 못하는 남자. 권태기를 함께 하던 남편이 죽자자신을 망가뜨리는 여자. 미식축구 경기를 놓고 도박과 괴상한 미신에 집착하는 아버지. 수시로 정신병원을 탈출하는 유쾌한 친구. 보통이라 불리는 삶에서 멀리 혹은 어긋나 살아가는 사람들의 난장이다. 아무도 자신이 아프다고 하지 않는다. “난 괜찮아”누군가는 밖으로 내뱉고 누군가는 다른 이에게인정을 받으며 속으로 당연히 그럴 거라 여긴다. 영화는 다른 이에게 수시로 이 말을 해야 하는 두 사람을주목한다. 두 사람은 정상이라 자처하는 그들이 정해놓은 선 너머에 서 있다. 보통 우리는 이 선 밖에 아프고 이상한 사람들을 위치시키고, 이공간을 비정상이라

'X-MEN' 시리즈의 최신작 '아포칼립스'가 2016년 5월 27일에 공개 결정

'X-MEN' 시리즈의 최신작 '아포칼립스'가 2016년 5월 27일에 공개 결정

4ever-ing|2013년 12월 12일

대히트 영화 'X-MEN' 시리즈의 최신작인 '아포칼립스'가 2016년에 공개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작 'X-MEN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도 다루고 있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5일 "X-멘 아포칼립스 2016'을 트윗해 최신작 공개를 내비친 직후 미국 흥행 성적 조사 회사 이그지비터 릴레이션스가 2016년 5월 27일 개봉을 발표하고 있다. 동 시리즈에서 첫 돌연변이로 알려진 아포칼립스는 불멸의 캐릭터로, 고대 이집트의 태고 적부터 "앤 사바후·누르'로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 '적자생존'을 모토로 하는 아포칼립스는 시대를 거쳐 돌연변이가 더 약소한 인류를 지배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세기 폭스 제작의 '아포칼립스'는 결국 디즈니의 '앨리스 인 원더 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