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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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 데이비드 O. 러셀 신작, "Joy" 예고편입니다.
다시금 데이비드 O.러셀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독의 촬영장 일화들은 유명한게 꽤 있는 편이죠. 반대로 실력이 실력인지라 꽤 좋은 배우들이 다시 작업 하려고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에서 봤던 배우들이 거의 다시 보인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는 그 영화만큼 가볍게 나오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습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멋지네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 컷 - 로그 장면만 늘어난 것 아니다
※ 본 포스팅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컷’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그와는 무관하게 추가된 장면들 작년 5월 개봉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17분이 추가된 새로운 편집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그컷’(이하 ‘로그 컷’)이 블루레이와 dvd로 발매되었습니다. 새로운 판본은 비중이 늘어난 캐릭터 로그(안나 파퀸 분)에서 비롯되어 ‘로그 컷’이라 명명되었지만 실제로는 브라이언 싱어의 감독판에 가깝습니다. 즉 로그와는 무관한 장면이 상당수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개봉 당시 블링크(판빙빙 분)의 대사는 “시간 다 됐어(TIme is up)” 단 한 마디에 불과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로그 컷’에는 울

세레나 - 흥미로운 상황과 멋진 견기를 받쳐주지 못하는 편집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영화들도 많은데다, 아무래도 제가 지금 상황에서는 한 편안 볼 거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과는 거리가 정말 멀지만, 그래도 일단 목요일이 비어 있으니 적당히 보고 놀기에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름 기대가 되는 배우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는 상당히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과거 영화의 평가가 워낙에 좋다는 점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감독의 전작이 무조건 좋다는 점을 가지고 영화를 선택하는 것이 바보짓이라는 것을 알
[헝거게임;모킹제이] 대 단원의 마지막을 기대하며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출연;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헝거게임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조조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헝거게임의 세번째 이야기로써 파트1와2가 나눠진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조조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대단원의 마지막을 그나마 기대는 하게 해주었다는 것이다.파트1와 2로 나눠서 만들어진 가운데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파트1는 드라마적인 요소로 채워졌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아무래도 이 영화의 액션요소를 기대한 분들에게는 실망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았고..올해 세상을 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