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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츠(House At The End Of The Street.012)
2012년에 마크 톤더레이 감독이 만든 호러 스릴러 영화. 원제는 ‘하우스 앳 더 엔드 오브 더 스트리트’인데 한국명은 영문 타이틀 풀네임의 알파벳 앞글자만 떼어내 헤이츠(Hates)로 축약시켰다. 내용은 10년 전에 이웃집 제이콥스가에서 잔혹한 살인 사건이 벌어져 집값이 싸진 덕분에 낯선 마을에 전셋집을 얻어 이사 온 엘리사는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이콥스가에서 살인 사건 발생 당일 집에서 떠나 있었기에 목숨을 건진 라이언이 여전히 그 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와 가까워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엘리사와 라이언은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며 연인 루트로 돌입하는데 방해물이 많다. 엘리사의 엄마 사라 캐시디는 살짝 과보호에 라이언과의 교재를 반대한다.
[헤이츠] 갖출건 다 갖추었지만..
감독;마크 톤더레이 주연;제니퍼 로렌스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공포영화 이 영화를 12월 6일 개봉 이후에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과 시리즈등의 영화로 이름을 알린 제니퍼로렌스 주연의 영화 북미에선 2012년 9월 21일 개봉하여 개봉첫날 1위를 하고 와 접전 끝에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가운데평가는 그야말로 안 좋았던 이 영화를 12월 6일 개봉이후에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나름 무서운 장면들도 있었고 반전도 있고 제니퍼 로렌스의매력 역시 살아있었지만 영화 전체는

저지 드레드 & 헤이츠, 액션과 공포의 강도
영화적 장르가 다양하긴 해도 '스릴러'만큼 흥미와 재미를 끄는 것도 없지 않을까. 여기에 미스터리적 요소는 물론, 액션과 공포 등이 가해졌을 때 강도(强度)는 배가 되기 마련. 물론 그 강도의 차이가 있어 감상 후 만족과 실망 사이를 오가긴 해도, 어쨌든 개인적으로도 '스릴러는 재밌다'는 견지를 갖고 있다. 그럼 점에서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영화 와 에서 이런 '강도'의 차이를 느끼게 돼 단평으로 끄적여 본다. 뭐, 그냥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일지도.. 먼저, 저지 드레드다. 세상을 구원할 심판자가 온다! 먼 미래, 세상은 폐허가 되고 사람들은 거대한 도시 메가 시티에 모여 삶을 연명한다. 이곳은 정부도 통치자도 없는 곳으로 모든 범죄는 무방비로 노출 된다.

국내 박스오피스 '26년' 왕좌를 차지하다
강풀 웹툰 원작의 '26년'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60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6만 4천명이 들었고 첫주 관객은 80만 3천명, 흥행수익은 59억 1천만원에 달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인데 과연 2, 3주차 흥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영화 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벌이는 액션 복수극입니다. 2위는 '가디언즈'입니다. 47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7만 7천명, 유료시사회를 포함한 누적관객은 36만 2천명입니다. 드림웍스 작품답게 북미에서 별로 재미를 못봤음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