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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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posts[헤이츠] 갖출건 다 갖추었지만..
감독;마크 톤더레이 주연;제니퍼 로렌스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공포영화 이 영화를 12월 6일 개봉 이후에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과 시리즈등의 영화로 이름을 알린 제니퍼로렌스 주연의 영화 북미에선 2012년 9월 21일 개봉하여 개봉첫날 1위를 하고 와 접전 끝에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가운데평가는 그야말로 안 좋았던 이 영화를 12월 6일 개봉이후에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나름 무서운 장면들도 있었고 반전도 있고 제니퍼 로렌스의매력 역시 살아있었지만 영화 전체는

저지 드레드 & 헤이츠, 액션과 공포의 강도
영화적 장르가 다양하긴 해도 '스릴러'만큼 흥미와 재미를 끄는 것도 없지 않을까. 여기에 미스터리적 요소는 물론, 액션과 공포 등이 가해졌을 때 강도(强度)는 배가 되기 마련. 물론 그 강도의 차이가 있어 감상 후 만족과 실망 사이를 오가긴 해도, 어쨌든 개인적으로도 '스릴러는 재밌다'는 견지를 갖고 있다. 그럼 점에서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영화 와 에서 이런 '강도'의 차이를 느끼게 돼 단평으로 끄적여 본다. 뭐, 그냥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일지도.. 먼저, 저지 드레드다. 세상을 구원할 심판자가 온다! 먼 미래, 세상은 폐허가 되고 사람들은 거대한 도시 메가 시티에 모여 삶을 연명한다. 이곳은 정부도 통치자도 없는 곳으로 모든 범죄는 무방비로 노출 된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발칙하고 기찬 그들
2013년 70회 골든글로브시상식 4개 부문 후보를 비롯해 다수의 화려한 수상경력과 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드 니로, 크리스 터커, 줄리아 스타일스 등의 호화 출연진, 특히 얼마전 강한 인상을 남긴 호주 범죄영화 에서 범죄자들의 엄마 역으로 그 섬뜩함의 극치를 보여준 재키 위버 (박찬욱 감독의 출연)까지 연기력이 불꽃 튀는 로맨스 멜로, 코미디 드라마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병원신세 후 새 삶을 시작하는 불안 장애에 욱하는 다혈질 성격, 거기에 집안 내력, 부전자전까지 골고루 겸비한, 정상은 아닌 주인공 '팻'은 그야말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문제 어른이다. 억울함과 아내에 대한 집착에서 못벗어나는 팻과

윈터스 본
몇 달 전에 헝거게임을 보고 의외로 매력적인 얼굴이란 걸 깨달았는데, 윈터스 본에선 최고다. 무서운 언니들한테 끌려가서 맞는 장면은 정말 오랜만에 진심으로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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