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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 시엔푸에고스 여행2 - 편안해지는 바다 & 거리 풍경, 홀로 간 레스토랑
쿠바 수도 아바나를 떠나서 트리니다드로 가는 중간, 17세기 초, 프랑스 이민자들이 거주하면서 생긴 카리브해의 작지만 낭만이 넘치는 항구도시 시엔푸에고스에 도착했습니다. 시엔푸에고스 여행은 반나절로 자유 타임으로 혼자서 어슬렁거리며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한 메인 거리 불레바드 거리를 둘러보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쉼터 같은 호세 마르티 광장과 그 주변으로 유명한 건축물 둘러보고 바다를 보기 위해 가다가 노점과 상점들로 줄지어 있는 기념품 거리를 둘러봤습니다. 오늘은 시엔푸에고스 여행의 여유로움을 더 느낄 수 있는 바다와 거리 풍경 그리고 혼자서 거하게 먹었던 레스토랑을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2018년 2월 1.......

쿠바 여행, 시엔푸에고스 여행1 - 불레바드 거리 & 호세마르티 광장 & 기념품 거리
여행블로거 배짱이와 함께 쿠바 여행은 쿠바의 수도 를 시작으로 총 5개 도시를 가게 됩니다. 쿠바 아바나에서 하루 여행을 마치고 오늘은 다 같이 전용 차량을 타고 자유롭게 반나절 시엔푸에고스 여행하고 이틀 갈 머물 트리니다드로 갑니다. 아바나 하루만으로 아쉽다구요? 하하하 아바나는 쿠바 여행 마지막 날, 알찬 하루 일정이 있기 때문에 그날 못다 한 아바나 여행을 할거라 잠시 떠나 다른 도시로 여행하고 오겠습니다. 7박 9일로 다녀온 도시 중 만 제외하고는 모든 도시가 해안 가까이에 있는 도시입니다. 그중, 카리브해의 작지만 낭만이 넘치는 항구도시 시엔푸에고스로 갑니다. 이른 새벽, 아바.......
![[도미니카공화국] 국립공원 클라쓰](https://img.zoomtrend.com/2018/06/29/d0143479_5b36058c32dc2.jpg)
[도미니카공화국] 국립공원 클라쓰
2018. 06. 23(토) / Santo Domingo Norte 빠르께 나시오날 미라도르 델 노르떼(Parque Nacional Mirador del Norte 미라도르 델 노르떼 국립공원).산토도밍고(Santo Domingo) 북쪽에 이런 국립공원이 있는 줄 몰랐는데..전철 2호선을 타고 에르마나스 미라발(Hermanas Mirabal)에 내리면 공원이 보인다.국립공원이라 그런지 입장료가 있다.13세 이상 성인은 50페소(1,150원)이고3세에서 13세는 25페소(575원)이다.그리고 이것 저것 할게 있는데 실제적으로 가보면 그다지 할게 없다.여기는 1번 게이트인데.. 아무것도 없다.2번 게이트인데 여기도 없다.여기는 4번 게이트..이곳에 모든 시설이 몰려 있었다.비가 오는 가운데 호수에소 보트를 탔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아래 양철지붕이 즐비한 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6/28/d0143479_5b34a0e7e29c8.jpg)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아래 양철지붕이 즐비한 마을
2018. 06. 17(일) / Gran Santo Domingo 케이블카를 타고 아래를 내려다 보면 보이는 풍경.바로 양철지붕이다.이 블로그가 양철지붕인데..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지붕을 만들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 케이블카가 지나가는 곳은 빈촌처럼 보인다.녹슨 양철지붕이 너무도 많은 곳.뭐 내가 사는 동네도 이와 비슷하지만..여긴 좀 심하기는 하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