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뻬드로데마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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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말레꼰까지 걸어가기

[도미니카공화국] 말레꼰까지 걸어가기

2018. 07. 01(일) / San Pedro de Macoris 하룻밤만 묵고 다시 산토도밍고(Santo Domingo)로 돌아 간다.아침에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 둘러 보자.호텔이 있는 시내 근처에서 말레꼰(Malecon)으로 걸어 간다.나름 대도시인데도 아기자기 하다.일요일 아침은 어디나 조용하고 한산하다.작년이었나... 이베리아(Iberia)에 화재가 발생하는 바람에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다.리모델링보다는 거의 신축에 가깝다.쓰레기를 이렇게 모아 두었네..수도에서나 쓰레기통을 볼 수 있지...수도만 벗어나면 모든 것이 검소하다.도미니카공화국은 수도와 다른 도시의 차이나 너무 난다.고깃집 간판에 젖소를..??저기 보이는 카리브해.말레꼰에 왔다.어젯밤의 흔적 때문인지 여전히 청소중이다.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말레꼰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말레꼰

2018. 06. 30(토) / San Pedro de Macoris 야간에 둘러본 말레꼰(Malecon).아마도 도미니카공화국에 있는 말레꼰 중에서 가장 화려하지 않을까?카리브해와 클럽과 바가 혼재되어 있는 말레꼰.밤만 되면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사람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 주간 풍경

[도미니카공화국]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 주간 풍경

2018. 06. 30(토) / San Pedro de Macoris 오늘로 전역한지 10년이 되는 날.참 시간이 빠르다.모처럼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에 왔다.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살 때는 종종 오곤 했었는데수도에 있다보니 쉽게 와 지는 곳이 아니네.빨간색 소방서 건물.시내 주변을 둘러 보는 중.이렇게 태권도장도 있고말레꼰과 성당.이곳은 여전하다.그대로여서 좋다.

[도미니카공화국] 신비한 동굴

[도미니카공화국] 신비한 동굴

2017. 12. 23(토) / La Cana, San Pedro de Macoris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 시내에서 고속도로를 타고라 로마나(La Romana)로 가는 방향 길 가에 있는 동굴.꾸에바 데 라 마라비야스(Cueva de la Maravillas 신비한 동굴).고속도로 옆에 동굴이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했다.동굴은 안쪽에 있는데이곳에는 비행기 활주로도 있다.조금은 특이하게 생긴 출입문.규모에 비해서 출입문이 너무 작다.비가 와서 말 타는 모습을 볼 수 없지만말을 대여해서 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요금은 1시간에 400페소(10,000원).동굴로 들어 가기 위해서 사무소에 왔다.이곳에서 표를 구입했는데..성인은 1인당 300페소(7,500원).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