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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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썸머 나잇" 포스터들입니다.

"쓰리 썸머 나잇"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는........그냥 땜빵이죠. 뭐......잘 나오면 좋죠.

녹고 있는 이글루...

녹고 있는 이글루...

The Show Must Go On!|2014년 4월 2일

이제 너무 새삼스럽게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이라22222 뭔가 이글루가 칙칙해 보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그렇기도 해서(?),다시 이전 글들을 싹 밀어버렸습니다. 요즘 당연히 쓰리데이즈를 보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기대치가 낮은 만큼 그냥 저냥 볼만ㅇㅇ 했다가 지금은 급 하락... 그냥 마음을 편하게 놓고 보는 중입니다! 규진쨔응 내놔............ 덕분에 캡쳐도 회별로 하고 딱딱 올리고 했어야 하는데,시기도 놓친 느낌이고, 드라마 자체에 대한 애정이 없는 바람에 부지런히 할 자신이 없군요. 아무튼 윤 배우님의 새 작품 소식!'나의 독재자' 라는 이해준 감독님 영화에 캐스팅 되셨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당분간 여기는 드라마를 제외한 영화나 연극에 관련

동창생, 원톱이 된 '탑'의 비장한 액션물

동창생, 원톱이 된 '탑'의 비장한 액션물

ML江湖..|2013년 11월 8일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만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고령화 가족] 클라이맥스의 부재. 가족의 존재

[고령화 가족] 클라이맥스의 부재. 가족의 존재

시불렁시불렁|2013년 8월 14일

참 좋아라 하는 천명관 작가의 소설 '고령화가족'을 원작으로 한 동명 영화, '고령화가족'이다. 천 작가에 대한 팬심으로 개봉 당시 보러 가려고 했으나 어차피 줄거리를 다 안다는 생각에 8천원을 아끼려고 영화관에 가지 않았다. 생각보다 잘 안 된 흥행 성적에 뭔가 일조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지금 니가 어쩔 건데-_-) 이것이 천 작가 원작의 책 표지다.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그렸던 등장인물의 모습이 영화 속 인모 한모 미연의 모습과 거의 일치해서 좀 흠칫했다. 책을 읽고 나중에 영화를 보는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 듯. 특히 한모를 연기하는 윤제문은 참. 그 육중한 몸으로 박해일에게 암바를 걸고 니킥을 날리고. 초록색 반바지 추리닝과 주황색 런닝의 조화를 그만큼 잘 소화해 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