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포스트: 47|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47 posts
[퀵] 오빠~가 이렇게 듣기 싫은 영화는 처음

[퀵] 오빠~가 이렇게 듣기 싫은 영화는 처음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27일

나름 그때 평이 좋았어서 언제 한번 볼까 그러다가 역시 취향에 밀려서 못봤었는데 이번 추석영화로 틀어줬었나보더군요. 이번에 티비에서 또 틀어주길레 한번 봤습니다. 여전히 달린 추석특선영화 로고는 ㅋㅋ 이민기도 심한 부산 사투리로 영...좀 그런데 강예원의 앵앵대고 오빠~하는 소리는 정말 ㅠㅠ 영화관에서 봤으면 뛰쳐나왔을지도;; 그나마 자료복구하면서 틀어놓고 봐서 다행이지 ㅋ.. 오빠 다해줘 앵앵앵앵에다가 경상도 사투리 므 으짜라고~~~같이 앵앵대면 이건 뭐 경상도 사나이는 어디가고 가시나 둘이서 앵앵대는 것 같노~ 한국영화 좋고 앵앵대는 목소리도 좋다 그러면 심심풀이로 보시라 하겠는데 남자가 같이 스테레오로 앵앵대기에 추천하기엔 영~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캐릭터인 강예원이라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2012.9.14)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2012.9.14)

23camby's share|2012년 9월 17일

나는 공무원이다 (Dangerously Excited, 2011)공감4코미디, 드라마 | 101 분 | 연소자 관람가 | 한국 | 2012.07.12 개봉감독 | 구자홍출연 | 윤제문, 송하윤, 성준, 김희정, 서현정제작/배급사 | 마포필름/NEW 효킹은 지루하고 평이했다는데의외로 나는 재밌게 봤다.딱 그 정도 선을 넘지 않고 불완전연소된 것 같은 마무리가 오히려 맘에 들었다.공무원이라는 어른의 입장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판타지로 넘어가지 않게 잘 억제한 느낌이 들었다. 사실 윤제문이라는 배우가 없었다면 끝까지 보기 힘든 영화였을지도 모르겠는데그 윤제문을 120%잘 활용해서 간결하게 만들어낸 느낌이랄까?마감이 잘된 미니멀하게 디자인된 제품같은 느낌? 여튼.판타지의 경계를 넘지 않는 것이 맘에 든다.

나는 공무원이다

나는 공무원이다

토니 영화사 |2012년 9월 7일

영화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하는데, 의 감독 구자홍은 영화 속 한대희(윤제문 역)의 입을 빌려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을 대놓고 하는 수준이다. 영화감독은 고달픈 직업이다. 장편으로 데뷔한 이상, 다음 장편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영화라는 것이 하루 이틀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프리 과정이 촬영 과정보다 더 긴 영화가 대부분이다. 남들의 눈엔 노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직업 1위가 영화감독일지도 모른다. 돈 버는 것도 쉽지 않은 그런 직업. 할 말은 많은데, 하고는 싶은데 정말 기다림만이 답인 기다림의 직업. 왜 이런 소리를 하냐 하면, 를 보면서 구자홍 감독이 얼마나 영화를 찍고 싶었으며, 얼마나 세상을 향해 할 말이 많았는지

(노스포)나는 공무원이다

(노스포)나는 공무원이다

movi|2012년 8월 16일

위사진 두분도 나오신당 윤제문 주연의 영화 틀에 박힌 답답한 일상에서의 탈출로를 조금 보여준 영화 윤제문의 거친연기만 보다가 순둥이 공무원이 어울리까 했지만 잘한다... 5/10 : 재미의 임팩트가 약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