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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끓이는법 쇠고기 미역국 레시피
소고기 미역국 끓이는법 쇠고기 미역국 레시피 좋은 소고기 국거리가 있어서 오랜만에 대량의 미역국을 끓였는데요. 식구대로 미역국은 다 좋아해서 자주 끓이는데요. 특히 신랑이 미역 건더기 건져 먹는 걸 좋아해서 욕심내서 먹는 국요리입니다. 쇠고기 양지 고기 자체가 좋아서 국 끓이면 맛있겠다 싶었는데요. 미역 건더기 넉넉히 넣고 푹 끓여서 소분해 두었다가 데워 먹으면 부들부들하니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불은 미역이 좋아서 미리 끓여 놓고 데워 먹을 때 더 맛있는데요. 요즘은 옛날 미역처럼 그렇게 많이 불지는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지난주에 끓여 놓은 미역국이 있어서 데우기만 하면 되니 아침 준비가 편했는데요. 열무.......
![[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https://img.zoomtrend.com/2013/05/21/c0014543_5194e9ce9231a.jpg)
[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압구정에서 이 포스터를 보고 보기로 마음먹은 ㅎㅎ 영화 관람 빈도 중 한국영화는 아무래도 비중이 적은데 윤제문씨 파워가 쎄긴 하군요. ㅋ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기대한 정도?? 기대도가 낮다보니 그럭저럭................이라고 말하긴 조금 아쉬운 ㅠㅠ 그래도 혹시나~하다가 역시나~하고 나왔다는 슬픈 영화입니다. 캐릭터들이나 부분부분 소재는 재밌는데 한국 신파가 안나올 수가 없어서 ㅠㅠ 한국 영화 코드와 잘 맞으신다면 염려하지 않고 보셔도 될 듯하네요. 그래도 한국 영화가 나름 한국형 판타지는 잘 보여주는 편인데 고령화가족은 고령화보다는 요즘과 비교해보면 많은 수인 3남매들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며 외동으로서 부럽다는 느낌은 팍팍 받았네요. ㅎㅎ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