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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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프트 - 사람은 그래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겠다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같이 굴러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솔직히 이 영화 이외에도 볼 영화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빼버리려고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개봉하는 날에 맞춰서 말이죠. 솔직히 달갑지 않은 작업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봤으니 리뷰는 써야겠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외적인 특색을 말 하라고 한다면, 감독에 관한 부분이 가장 먼저 입니. 이 영화의 감독은 조엘 에저튼으로, 이 영화가 장편으로는 첫 연출작입니다. 과거에는 단편을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본업이 감독이 아닌 케이스입니다

하늘을 걷는 남자 - 단순하지만 남다른, 그리고 순진한 생각의 에너지
드디어 새로운 영화 이야기 입니다. 이 오프닝은 자그마치 4주 전에 쓰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 정도에 확정된 영화라고 한다면 이미 물러설 자리가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특별히 제가 더 할 이야기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 하겠지만, 제게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단 한 이야기만 해도 되기는 합니다. 감독이 로버트 저매키스이며, 이번 영화가 또 다시 등장한 실사 영화라는 점 말입니다. 해당 지점에섭 보고 있노라면 오히려 크게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최근에는 플라이트라는 영화로 상당한 모습

더 랍스터 - 웃기긴 하지만 주제를 잃지 않는 영화
이번주의 가장 독특한 영화를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이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재에 관해서는 좀 있다가 설명할 테지만 제가 가장 묘하게 생각하는 배우중 하나인 콜린 퍼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가 연기를 못 하는 것은 아닌데, 최근의 영화 판도로 봐서는 매우 좋다고 말 하기 좀 애매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드라마의 경우에도 평가가 갈리는 상황을 겪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이자 각본가인 요르고스 란티모스에 관해서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국내에서 제대로 공개된 전작은 송곳니 라는 작품이 다인데, 솔직히 해당 작품도 제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가 없었던 것이죠. 이런 경우로

챔피언 프로그램 - 성공적인 인간의 전반부, 실패한 사건의 후반부
이 영화가 결국 같은 주간에 개봉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보통 다섯편쯤 되면 어떻게 하건 피해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기는 합니다만, 이번주의 경우에는 좀 과도하게 흘러가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쓰는 시점도 좀 그렇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내용을 쓰고 있는 주간은 추석 전입니다. 추석때에는 바빠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빼 놓을 수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알게 되었을 대 가장 놀랐었던 부분은 사실 벤 포스터 때문이었습니다. 벤 포스터와 이 영화의 중심이 되는 인물인 랜스 암스트롱의 얼굴 사진을 나란히 놓고 보여주는 기사였는데, 둘이 굉장히 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