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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UNCLE - 스타일에 집작한 나머지 아쉬움이 남은 영화

맨 프롬 UNCLE - 스타일에 집작한 나머지 아쉬움이 남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9일

어찌 보면 이번주에 편하게 보기 가장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번주의 폭풍중에서 풀어주는 맛이 있는 유일한 영화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주는 워낙에 걸출한 영화들이 끼어 있는 바람에 다른 영화가 피난 와서도 그닥 좋은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묘한 느낌이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부이자 걱정이 되는 부분은 결국 감독인 가이 리치 때문입니다. 가이 리치라는 가몯의 능력을 봤을 때 절대로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꽤 괜찮은 데뷔를 했고, 그 이후에 스

더 폰 - 매력은 있는데, 늘어지는게 한계로 드러나는 영화

더 폰 - 매력은 있는데, 늘어지는게 한계로 드러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6일

또 다시 새로운 주간입니다. 영화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이 영화를 또 봐야 하는 의구심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몰아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더군요. 다만 이번주에는 너무 비슷한 영화 둘이서, 그것도 한국 영화 둘이 한 주 안에 같이 몰려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이 영화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가 우매롣 본인 감독에, 각본인 상황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전작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마 조감독으로 시체가 돌아왔다에 함여한 경력은 있고, 그 이

특종 : 량첸살인기 - 아이디어에 눌리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이야기가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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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5일

이번주는 상당히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두 작품이 수사물인 상황인데다, 두 영화 모두 국내 작품이죠. 솔직히 그래서 이 작품을 빼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둘 다 사람들에게 눈에 띌만한 소재를 가져가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상당히 땡기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둘 다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보기는 해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노덕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연애의 온도 라는 영화를 이야기 해야 합니다. 당시에 이 영화를 그냥 건너 뛰었던 기억이 잇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는 당시에 이민기와 김민희가 커플로 나왔었기 때문입

디판 - 과도하게 매끈한 영화

디판 - 과도하게 매끈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3일

결국 이 한 편을 추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칸의 평가를 믿고 보는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자크 오디아르 영화중에서 제대로 극장에서 본건 예언자 한 편 정도이고, 그 이후에 나온 러스트 앤 본의 경우에는 무서워서 아직도 손을 못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밑에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위에서도 말 했듯이 제가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한 편을 이미 보기는 했습니다. 예언자 라는 영화였는데, 당시에 제가 주로 상업 영화에 익숙한 사람이다 해당 영화를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