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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 모호함과 명료함 그 사이

라이프 - 모호함과 명료함 그 사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9일

솔직히 이 영화까지 한 번에 몰려서 개봉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가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기는 합니다만, 일단 이 영화 관련해서 평가가 그렇게 나쁘지 않게 나와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몇몇 배우들에 관해서는 또 무조건적인 애정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의 두 배우중 한 배우가 바로 그런 케이스 인지라 피해갈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톤 코르빈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다른 사람들과 가장 크게 논쟁이 붙는 영화는 바로 아메리칸이라는 영화입니다. 그 이전에 뮤지컬 영화인 컨트롤의 경우에는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그냥 넘어가지만, 아메리칸

리그레션 - 인간 내면의 악마를 이야기 하고 싶은데 진짜 악마 이야기가 주인 영화

리그레션 - 인간 내면의 악마를 이야기 하고 싶은데 진짜 악마 이야기가 주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8일

이 영화 역시 그냥 잊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여오하에 관해서는 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죠. 영화들이 상당히 비슷한 주간인데, 두 편은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이고, 다른 두 편은 공포를 가지고 가는 작품인데, 이 영화는 공포를 가지고 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믿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알레한드로 아베나바르의 영화중에서 가장 최근에 본 것은 솔직히 아고라입니다. 그 이후에 두 편의 영화에 제작이나 조연으로 이름을 올리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제가 영화를 제대로 본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고라

트랜스포터 : 리퓰드 - 모든 룰을 무시했다!

트랜스포터 : 리퓰드 - 모든 룰을 무시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7일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역시 정말 고민이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트랜스포터 시리즈가 3편 이후로 계속해서 그닥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으니 말입니다. 1편의 묘한 면이나 2편의 미친 맛과는 달리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드라마판의 경우에는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래도 이런 문제로 인해 영화를 고르는 데에 한계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에 관해서 솔직히 너무나도 걱정이 되는 것은 어찌 보면 사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트랜스포터의 시리즈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었던 주연 배우를 교체 해버린 상황이니 말입니다. 1편에서 3편까지를 맡아온 제이슨

더 비지트 - 과도한 심플한, 하지만 만족스러운......

더 비지트 - 과도한 심플한, 하지만 만족스러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6일

오랜만에 나이트 샤말란 영화입니다. 솔직히 나이트 샤말란 영화를 극장에서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영화들이 다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가 되어서 아무래도 고민이 좀 되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그냥 넘어가고 바로 영화 보기로 했습니다. 북미에서도 평가가 꽤 좋은 덕택에 아무래도 영화를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맘 잡고 만든 영화라는 평가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M. 나이트 샤말란은 한때 제게는 저주의 이름이었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고나서 부터의 샤말란 영화들은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입니다. 제가 맨 처음에 극장에서 본 작품이 해프닝이었는데, 주이 디샤넬의 연기는 사